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631 기구한 사연들 2003-03-18 양승국 2,79540
118998 ■ 그분께서 주신 소중한 시간을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8-03-15 박윤식 2,7950
119371 2018년 3월 30일(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18-03-30 김중애 2,7950
126546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12| 2019-01-04 조재형 2,79516
14975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4) ’21.9.15. 수 2021-09-15 김명준 2,7951
121 나의 체험 2001-01-12 이학현 2,7954
560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5-27 이미경 2,79432
121338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10| 2018-06-22 조재형 2,7949
148370 <살아계신 그리스도님이 된다는 것> 2021-07-17 방진선 2,7940
149008 이혼장(케리투투 -분리하는 책) 성경책이 될 수 있다. (마태19 ... |1| 2021-08-13 김종업 2,7941
119497 이기정사도요한신부(신자들은 성체모실 때 놀라야합니다.) |1| 2018-04-04 김중애 2,7930
120711 연중 제7주간 토요일 |10| 2018-05-26 조재형 2,7937
145390 사순 제4주간 토요일 |9| 2021-03-19 조재형 2,79310
14983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주어야 하 ... |1| 2021-09-18 김백봉 2,7935
149859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작지만 아름다운 '조지아' ... |1| 2021-09-20 양상윤 2,7931
113886 2017년 8월 14일(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 2017-08-14 김중애 2,7920
2980 기적의 쌀 단지 2001-12-05 양승국 2,79121
2984     [RE:2980]"기적의 쌀 단지"를 보고 2001-12-06 임종범 1,8450
121398 참으로 눈먼자 (요한9:8~41) 2018-06-24 김종업 2,7910
135082 성모 마리아를 공경함에 대하여(1) 2020-01-04 김중애 2,7910
1500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29) 2021-09-29 김중애 2,7915
1676 미룰 수 없는 사랑의 실천(연중 30주 월) 2000-10-30 상지종 2,79012
149837 [연중 제25주일]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마르9,30-37) 2021-09-19 김종업 2,7900
3025 못말려 수녀님 2001-12-12 양승국 2,78927
3673 깍두기 2002-05-11 양승국 2,78939
3675     주님께서.......또한 사제와 함께 2002-05-12 이귀성 1,7543
3685     [RE:3673]세상 끝날 까지... 2002-05-15 권영미 1,6190
117885 연중 제4주간 월요일 |8| 2018-01-29 조재형 2,7899
147168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2021-05-27 강헌모 2,7891
149665 사물 저편을 보십시오. 2021-09-11 김중애 2,7892
15430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4| 2022-04-08 조재형 2,7897
182 간 증 2001-08-17 하상우 2,7893
184     [RE:182] 2001-08-17 강세종 3,0842
185     [RE:182] 2001-08-25 신종언 2,5311
1456 바로 보기(연중 17주 금) 2000-08-04 김성희 2,7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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