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6334 교황님을 위한 기도 2018-09-28 이윤희 1,2383
217156 칠레 법원, 가톨릭 성추행 피해자에 65만 달러 배상 판결 2018-12-29 김철빈 1,2380
217691 운에 대한 생각 2019-03-26 변성재 1,2380
217878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2019-05-02 주병순 1,2380
220831 가소로운 획일교육 (지난 세기(20세기)에 남긴 글) 2020-08-26 변성재 1,2380
222646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 ... 2021-05-28 주병순 1,2380
223617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2021-10-05 이돈희 1,2381
23287 이럴수가... 2001-08-04 김한수 1,2378
23326     [RE:23287]김한수님께... 2001-08-06 정원경 1947
208127 순교성지 새남터성당의 성모신심미사를 아시나요? 2014-12-22 심준보 1,2371
208905 불교 연등회와 세계평화기원대회를 보며, 여의도 516 광장 원상복 ... 2015-05-18 박희찬 1,2370
209110 연령회가 엉망이드니 묘지 관리까지 |6| 2015-06-23 류태선 1,2372
212511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본시오빌라도 재판... 이렇게 똑같을까 |5| 2017-03-30 이석균 1,2378
213493 10/11 개강! 르페브르(조명래), 시몽동(황수영), 오르세 미 ... 2017-10-08 김하은 1,2370
213572 주님께 바쳐지고 바르신 신빙의 향유 2017-10-16 최승혁 1,2370
214792 9년 만에 다시 경찰서 앞에 선 YTN 기자들 2018-03-29 이바램 1,2370
216106 [삶과 종교] 나가사끼 순심수녀원 지붕 상공에서 폭발한 원자탄! ... 2018-08-30 박희찬 1,2373
216256 <새책> 『피와 불의 문자들』 출간! (조지 카펜치스 지음, 서창 ... 2018-09-16 김하은 1,2370
219751 ★★ (2)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 |1| 2020-03-03 장병찬 1,2370
226616 12.03.토.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목자없는 양들 ... |1| 2022-12-03 강칠등 1,2372
226794 ★★★★★† 93.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 ... |1| 2022-12-29 장병찬 1,2370
227413 삼일절에 일장기 건 주민이 경찰 수사 의뢰 |1| 2023-03-04 박윤식 1,2372
37451 이회창 총재의 신앙관이 궁금한 이유 2002-08-20 지요하 1,23648
48258 신부님,카지노에서 도박 할수있다 2003-02-15 최순식 1,23635
8635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7| 2005-08-10 조재형 1,23617
178602 동해 마차진 해수욕장 2011-08-14 배봉균 1,2360
210073 You prayed. I am here. 2015-12-24 김형기 1,2361
210169 아직 일흔도 안 됐는데 2016-01-12 김정자 1,2365
210581 농은 강문현 선조의 생애입니다 2016-04-22 박관우 1,2360
210994 수도승과 소나기 2016-07-14 김기환 1,2361
211474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니므이 나 ... 2016-10-07 주병순 1,2362
124,650건 (271/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