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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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0994 수도승과 소나기 2016-07-14 김기환 1,2361
211474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니므이 나 ... 2016-10-07 주병순 1,2362
211478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 2016-10-08 주병순 1,2362
212413 댓글 표현 관련해서 젊은 신자분들께 부탁 하나 드립니다. |1| 2017-03-17 김기현 1,2367
212538 말씀사진 ( 로마 8,9 ) 2017-04-02 황인선 1,2361
213803 조선후기 비운의 학자 박제렴 생애 복원을 향한 여정(2)[브레이크 ... 2017-11-27 박관우 1,2360
216466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4| 2018-10-12 박윤식 1,2361
216994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2018-12-11 이부영 1,2360
217829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2019-04-21 주병순 1,2361
218047 2019. 06. 04.No.218030 지금 명동성당 앞에서 일 ... 2019-06-08 함만식 1,2360
218049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2019-06-08 주병순 1,2360
219688 이제는 교구차원의 모든 미사 중단 지침을 내려야 합니다 |1| 2020-02-24 김우솔 1,2363
219690     Re:이제는 교구차원의 모든 미사 중단 지침을 내려야 합니다 2020-02-24 김재환 6061
219689     서울대교구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미사중단 부탁드립니다. 2020-02-24 김재환 7352
219695        Re:서울대교구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미사중단 부탁드립 ... 2020-02-25 박현옥 5130
219733 미국, 대구 '여행금지' 권고...한국은 '여행 재고' 2020-03-01 이바램 1,2360
219899 ★★ (3)[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1| 2020-03-23 장병찬 1,2360
221056 개인성경쓰기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2020-10-06 이재환 1,2360
221167 ★ 사제의 품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10-29 장병찬 1,2360
222049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1) (아들들 ... |1| 2021-02-19 장병찬 1,2360
223590 어제는 노인의 날 - 이돈희 한국노인학회장/노인의 날 만든이 2021-09-30 이돈희 1,2361
226018 22,9.26~29.3박4일 제주성지순례 사진과 글 공유합니다. 2022-09-30 오완수 1,2360
226336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겟세마니의 ... |1| 2022-11-07 장병찬 1,2360
226725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 |1| 2022-12-20 장병찬 1,2360
15991 †[사진]아기예수 구유 앞에서 2000-12-22 김베드로 1,23514
27836 27832 고해성사..너무했네요 2001-12-24 김준희 1,23529
27964 마이클 신부의 사랑은 묻을수 없어요 2001-12-29 조남국 1,23517
37360 방상복 신부님께 힘을! 2002-08-16 이별 1,2359
58989 주일 밤미사와 관련하여,홍문택 신부님보십시오! 2003-11-26 김선영 1,2358
58996     [RE:58989] 2003-11-26 하경호 3589
59007     [RE:58989] 님 뭔가... 2003-11-27 류대희 2917
59011     [RE:58989]쯧쯧쯧...... 2003-11-27 정원경 3008
59015     [RE:58989]참으로 한심한 분이군요..... 2003-11-27 이호일 2728
133836 사제는 믿는자의 삶을 훼손해도 되는 능력을 부여 받았는가? |52| 2009-05-03 윤광진 1,2354
133838     Re: 이성훈님께... |6| 2009-05-03 윤광진 5553
133839        Re: 저는 관심두지 않고 빠지겠습니다. |9| 2009-05-03 이성훈 6106
207158 프란치스코 교항 명동성당 평화와 화해 미사 강론 전문과 저의 해설 |1| 2014-08-30 한영구 1,2350
209695 이벽 성조께서는 32세의 짧은 일생을 布衣道人으로 정결하게 살다가 ... 2015-10-13 박희찬 1,2353
210656 빈집이 많은 일본 |2| 2016-05-07 유재천 1,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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