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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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28 더듬더듬 읽다보니! 2009-05-10 노병규 2,4611
8430 사.하.라.사막 2009-05-12 노병규 2,4011
8431 행복한 이유 2009-05-13 노병규 2,3041
8510 놀부의 시계 |1| 2009-08-31 최찬근 1,7761
8474 생머리가 아파서 ~~!!! 2009-06-20 노병규 2,9561
8485 에쿠스 타는 남자 2009-07-10 노병규 2,8481
8486 이발비 |2| 2009-07-15 노병규 2,4961
8487 * 하느님의 제안 |2| 2009-07-17 노병규 3,0221
8476 고급차의 비밀 2009-06-22 노병규 2,6611
8478 파리의 한마디 |1| 2009-06-24 노병규 3,0361
8595 미용사의 남편 |1| 2010-01-02 노병규 2,5831
8558 유모어 퀴즈 |2| 2009-11-09 최찬근 2,6171
8530 신선과 백수의 닮은 점 |1| 2009-10-06 노병규 1,9311
8537 210번 도로 |1| 2009-10-15 최찬근 1,7481
8542 최신 유머 |5| 2009-10-21 노병규 3,3111
8528 남편의 투자종목ㅋㅋ |1| 2009-10-02 노병규 2,0881
8521 장수 비법 |1| 2009-09-18 최찬근 2,2161
8075 아담과 하와 2009-01-07 노병규 8881
8072 앵무새 자식 2009-01-07 김인기 7141
8084 에궁~~이런 개망신 ?~~~ 2009-01-10 노병규 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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