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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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5166 교황님: 세계 청년 대회를 출범시키신 요한 바오로 2세! |1| 2014-04-15 김정숙 1,2321
206097 박복주 스텔라 수녀님 서거 |3| 2014-05-26 박진영 1,2328
208469 2월 19일 설명절 매일미사 수정 2015-02-14 강영숙 1,2320
212447 김재규에 대한 재평가 |2| 2017-03-22 변성재 1,2326
218224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019-07-03 주병순 1,2322
224672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 |1| 2022-03-12 장병찬 1,2320
227271 ★★★★★† 67.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천상의 ... |1| 2023-02-17 장병찬 1,2320
227272 02.18.토.'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마르 9, 2) 2023-02-18 강칠등 1,2320
128654 뒤 늦게사 깨달았습니다. |16| 2008-12-20 권태하 1,23117
143052 알려드립니다.사랑의종선교회관련교령 2009-11-19 안현신 1,2313
204827 노래 자랑 대회에서 열창하시는 수녀님 |5| 2014-03-23 김정숙 1,2314
209285 차이나 타운에서 짜장을 먹고... 2015-07-22 유재천 1,2311
209646 김학렬 신부님의 글을 보고... 2015-10-01 신동훈 1,2311
212603 카인의 땅을 다녀와서. |1| 2017-04-17 심운섭 1,2310
217571 졸았어요 2019-03-08 김수연 1,2311
218219 시인과 평론가들도 네 가지 힘 (지구)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을 ... 2019-07-02 변성재 1,2310
222069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1-02-22 주병순 1,2310
223661 돈의 철학 |1| 2021-10-11 박윤식 1,2314
226285 ★★★† 하느님의 뜻 - 9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 ... |1| 2022-11-03 장병찬 1,2310
226790 †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2-12-29 장병찬 1,2310
227354 마귀에게 절해도 되나요? |2| 2023-02-26 유경록 1,2311
32460 ★★★한국카톨릭교회해체선언문(1/10)-(주교회의게시판에서 펌) 2002-04-27 스테파니아 1,23033
32461     [RE:32460]한국교회 해체라.....혼자의 선언? 2002-04-27 정원경 35524
32489     [RE:32460]헛소리 한마디.... 2002-04-28 조화운 21912
43948 내 사촌동생은 미국인 2002-11-21 이상훈 1,23017
137084 생색내기? (가좌동성당입니다) |27| 2009-07-01 홍성남 1,23061
137109     Re:홍성남 신부님 글들에 우리 모두 추천을 |7| 2009-07-01 박여향 52916
210526 수백만명이 죽은 후, 잿터미 앞에서 위령미사 봉헌보다, 언론계와 ... 2016-04-09 박희찬 1,2302
211178 Re. No.210992 「군림하는 주교와 편한 사제」 |3| 2016-08-15 김동식 1,2302
211190     댓글에 주신 답이 좀... ... 아닌 것 같습니다. |1| 2016-08-18 유상철 2151
212589 *말씀 갈피 -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7-04-14 신성균 1,2300
214645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프란치스코 교황 향한 '어리석은 ... 2018-03-16 이부영 1,2302
216872 말 한 마디가 가진 놀라운 힘.../ 인연설 2018-11-25 이부영 1,2300
218317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9-07-18 주병순 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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