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85 하느님을 헷갈리게 하지 마! 2009-01-10 노병규 7911
8080 엉뚱이력서 2009-01-08 노병규 9221
8102 닭 꽝 2009-01-12 노병규 6421
8110 호떡집 과부- |1| 2009-01-14 노병규 8901
8111 심심풀이 땅콩좀 준비하시고... |6| 2009-01-14 노병규 1,9251
8115 사과문 |2| 2009-01-15 노병규 5961
8116 공개사과문 |1| 2009-01-15 노병규 7401
8117 벽돌깨기 - 신버젼 2009-01-15 노병규 1,0851
8127 두 과부 ㅋㅋㅋㅋ 2009-01-18 노병규 8891
8128 삼손과 데릴라 2009-01-18 노병규 7531
8121 너들도 늙는다 2009-01-17 노병규 7181
8130 여우같은 여자*곰같은 남자 2009-01-19 노병규 1,0961
8144 끝에다 고무를 씌우면... 2009-01-22 김인기 6721
8147 아담의 갈비뼈가 몇 개인지 확인하려고... 2009-01-22 김인기 7391
8155 돈 필요 만큼 쓰세요..... 2009-01-24 노병규 5781
8156 노상 방뇨 2009-01-24 노병규 6591
8158 삼시기와 삼수니의 차이점.. 2009-01-24 노병규 5471
8152 행복 슈퍼 아줌마ㅡ 2009-01-23 노병규 8001
8153 [게임] 고래사냥 2009-01-23 노병규 1,1101
8176 "세탁! 세탁물 또 없나요! 2009-01-29 노병규 7721
10,854건 (27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