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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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20 우리 아빠는 2007-11-09 노병규 7141
6663 [86세 몸짱 할머니] 2007-08-08 사두환 7141
359 [퍼온글]고구마의 질투 1999-03-25 박진복 7143
1368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 2000-12-19 이상윤 71411
9188 ★좋은 소식★ 2010-09-22 김영식 7131
5920 웃자유머 |1| 2006-12-31 노병규 7132
5370 나이별로 / 애인이 생기면.... |7| 2006-09-18 노병규 7134
7852 시 썼어? 2008-11-03 노병규 7130
1285 남편감은 이런남자를 선택하라 2000-10-12 이상윤 7136
3679 조폭씨리즈... 2005-09-02 박현주 7132
9549 술 한잔 속 이야기 |2| 2010-12-29 노병규 7122
8000 가는年. 오는年( 2009년 ) |1| 2008-12-21 노병규 7124
4574 *^^*전국민이 다본 폭소비디오 2*^^* |5| 2006-04-20 원종인 7122
10039 소신 공양 ( 틱광둑 스님 ) 2011-07-02 허정이 7112
10254 수색 대작전 2011-09-04 노병규 7104
13498 나이별 엉덩이 2025-02-13 강칠등 7101
8023 초진과 재진 2008-12-25 노병규 7102
3068 여자들이 선호하는 동물 4가지 2005-03-16 노병규 7100
10271 은 행 창 구 에 서 2011-09-12 노병규 7092
9123 연아야~~~ 2010-09-05 노병규 7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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