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50 7080 원조해바라기 유익종 2007-09-03 심효상 3140
6849 창금으로 연주한 '잘못된 만남' 입니다. 2007-09-03 심효상 2400
6848 살려주지 못하는 이유 |3| 2007-09-02 노병규 9262
6847 임종기도 2007-09-02 노병규 9432
6846 [[게 임]] 마누라가 무서워 2007-09-02 노병규 1,1042
6845 예수님 골프친이야기 |1| 2007-09-02 노병규 7812
6844 신부님 체면에 화낼 수 없으니... 2007-09-02 노병규 8362
6843 예수님은 저의 매형 2007-08-31 노병규 8082
6842 컴퓨터 기도문 2007-08-31 노병규 7001
6841 [[깔깔~]] 불침번 2007-08-31 노병규 5551
6840 [[깔깔~]] 시골 처녀 영자가 군대에 면회를 갔다..ㅠㅠ |1| 2007-08-31 노병규 6411
6839 [[깔깔~]] 몰래카메라 - 물침대 편 2007-08-31 노병규 7192
6838 꽤 분위기있는 피아노연주곡 Thanksgiving 2007-08-31 심효상 3190
6837 ★휘파람★ 마술피리 中 - 밤의 여왕 아리아 2007-08-31 심효상 2940
6836 정치는 모르지만, 대통령후보님께 그림꾼이 말합니다. 2007-08-31 심효상 2750
6835 상구야 부탁해 2탄 '청계천' 편 2007-08-31 심효상 2650
6834 [[깔깔~]] 백수도 백수 나름이라는 데 ♪ 달과함께 별과함께 外 |1| 2007-08-31 노병규 4811
6833 [[깔깔~]] 만우절 2007-08-31 노병규 4801
6832 이시대를 사는 남편들의 노래 2007-08-31 노병규 6181
6831 [[깔깔~]] 니 애비 먹여야 한다~ 2007-08-31 노병규 4691
10,854건 (276/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