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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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25 이 못난 내 청춘아~ 2011-02-25 노병규 9041
9743 여러가지 시계유머 2011-03-03 노병규 9711
9790 귀신을볼때 우리의자세 2011-03-20 노병규 1,0961
9791 콩순이의 중간 고사 컨닝 사건 2011-03-21 노병규 1,0961
9786 호기심 2011-03-17 노병규 1,0841
9775 사춘기 2011-03-09 노병규 9961
9752 [게임] 다트대회 2011-03-06 김영훈 8261
9757 구슬게임|재 미 난 게 임。 2011-03-07 노병규 2,0511
9783 버스 탄 최불암 |1| 2011-03-14 노병규 1,1231
9784 컴 왕초보 |2| 2011-03-15 노병규 1,0871
9817 싸움의 고수 2011-03-31 노병규 7921
9814 동문서답 2011-03-30 노병규 1,0971
9820 옛날 엄마와 요즘엄마 2011-04-01 노병규 1,0951
9821 바보가 먹고 사는 법 2011-04-02 노병규 9461
9827 임자가 따로 있지 |1| 2011-04-05 노병규 7161
9829 고급유모..ㅋㅋ |1| 2011-04-05 노병규 9941
9833 늙은 수탉의 흉게 2011-04-06 노병규 9461
9842 한맺힌 부인 |2| 2011-04-09 노병규 1,1011
9779 밥상위의 아내의 편지 2011-03-11 노병규 1,6041
9823 용서할수 있는 남푠 ^^ |2| 2011-04-03 노병규 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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