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90 어느 비오는 날~~ |4| 2009-04-22 최진국 1,4521
8399 그들이 하산하게 된 이유 2009-04-27 노병규 1,6671
8372 멸치 부부 2009-04-04 노병규 2,0171
8373 완벽한 아들 2009-04-04 노병규 1,7061
8386 <파리의 한방> 2009-04-19 노병규 1,0961
7801 안개 낀 날의 항해 일지 |1| 2008-10-18 노병규 7251
7822 부부 참새 2008-10-25 노병규 9571
7823 영계 2008-10-25 노병규 7711
7824 최신 유행어 2008-10-25 최진국 8961
7825 할머니의 자식자랑 |2| 2008-10-26 노병규 8951
7826 ㅋㅋㅋ 2008-10-26 노병규 7411
7819 백수열전 2008-10-24 노병규 7011
7848 대단한 꼬마! |1| 2008-11-03 노병규 7911
7856 심심풀이 2008-11-04 노병규 1,1061
7850 신기한 하트 |2| 2008-11-03 노병규 8241
7872 착각 2008-11-12 노병규 9721
7772 ★돌 던지면 돌 맞고, 칼 던지면 칼 맞네★ |1| 2008-10-03 신정옥 9121
7776 만득이의 받아쓰기 2008-10-06 최진국 9761
7781 아저씨 부탁해요??? 2008-10-07 마진수 1,0911
7789 이제 그만 이곳을 하직 합니다!1 |13| 2008-10-09 노병규 1,3341
10,854건 (279/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