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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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4037 조만간 환하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2009-12-03 김병곤 1,21617
144070     Re: 환한 곳 밝은 곳으로 저도 들어갈 수가 있었네요. 2009-12-03 신성자 1342
201873 대전 월평동 성당 노인회,공재호 보좌신부 외 55명,대만 화련교구 ... 2013-10-24 박희찬 1,2160
203713 김용창 선생님, 제가 언제 당신과 싸운적 있습니까? |7| 2014-01-29 양종혁 1,2168
205055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창립5주년 이철수 판화전에 초대합니다 |1| 2014-04-07 김미애 1,2163
208466 성경 영어 번역 - 마태복음 2장 13절 2015-02-13 이승석 1,2160
209971 천주님 호칭의 유래 2015-12-02 박희찬 1,2161
211362 독화살을 맞고, 누가, 어디서, 왜 쐈느냐,따지기보다, 화살제거와 ... 2016-09-10 박희찬 1,2161
211548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 ... 2016-10-16 주병순 1,2163
214889 마르크스가 틀린 점 - 조던 피터슨 (한글자막) - 좌파정부의 오 ... 2018-04-05 하경희 1,2162
220007 미스(터)트롯과 천주교 |4| 2020-04-07 권기호 1,2165
220317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2020-06-01 주병순 1,2161
221958 바뀐 그 행동이 운명을 |1| 2021-02-09 박윤식 1,2162
222628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기도안내) 2021-05-25 윤경희 1,2160
226906 01.12.목."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마르 1, ... |1| 2023-01-12 강칠등 1,2161
25931 김성국 형제님!표현이 지나치십니다. 2001-10-31 곽일수 1,21558
81585 가라반달과 베이사이드 2005-04-20 이용섭 1,2150
150018 청량리성당묘원은 시정하십시오 2010-02-10 이용희 1,21518
150032     .시정될거에요. 2010-02-10 조현숙 2214
205211 ** 가슴저리는 사랑한다는 그 말. |2| 2014-04-17 이정원 1,21510
209332 순교성인들의 유해, 서짓골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그리고 서울로.. ... 2015-07-31 윤종관 1,2151
211388 친정 엄마도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어요 |1| 2016-09-17 손덕화 1,2150
213336 기도의 힘 2017-09-08 김철빈 1,2151
214214 잊혀진 독립운동가 박경순 행적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브레이크뉴스- ... 2018-01-25 박관우 1,2151
214384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지친 이들이 참 많습니다. 2018-02-19 이부영 1,2150
220205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2020-05-12 주병순 1,2150
222625 [신앙묵상 94] '파란 지붕 폐가 철거' 실화를 통한 '영적 능 ... |1| 2021-05-25 양남하 1,2151
226249 10.31.월."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 |1| 2022-10-31 강칠등 1,2152
226305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성체성사 제정의 ... |1| 2022-11-04 장병찬 1,2150
38296 하느님 욕먹이기 2002-09-08 손희송 1,21463
38300     [RE:38296]감사의 마음 담아 선물을~! 2002-09-08 황미숙 4878
112738 아직도 못다한 숙제(6) 고 신부님께 딸이 있다? |16| 2007-08-13 권태하 1,21416
205530 이팝나무 꽃 |2| 2014-05-10 이정임 1,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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