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914 '고향으로 가셨는데'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3| 2006-07-08 정복순 8675
97873 정화와 심판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07-06 강헌모 8671
25137 사랑하는 마음으로 |23| 2007-02-05 임숙향 86712
158278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1| 2022-10-19 주병순 8670
25310 새로운 체험 |3| 2007-02-10 윤경재 8674
160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11) |1| 2023-02-11 김중애 8675
24743 '다정하십시오' 2007-01-23 이부영 8672
161334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2023-03-06 최원석 8671
24802 이철신부님의 희망의 선물*소중한 선물 |12| 2007-01-25 임숙향 86712
164495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 2023-07-25 박영희 8674
26717 양다리 |1| 2007-04-09 장병찬 8671
164570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5| 2023-07-28 조재형 8676
26775 '슬픔에서 선익을 얻어내는 법' 2007-04-12 이부영 8671
26442 오로지 그 한 가지 |1| 2007-03-29 김열우 8671
24184 [아침 묵상] 주님의 작은 도구가 되게 하소서 |4| 2007-01-07 노병규 8676
23614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 ... |2| 2006-12-20 장병찬 8671
22433 오늘의 묵상 제 45 일 (고통) |11| 2006-11-16 한간다 8677
21951 @ 빈 꽃병의 말(이해인) :: 초대의 글 옮겨봅니다. |28| 2006-10-31 최인숙 8679
21954     Re::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진석 추기경님의 축사 |9| 2006-11-01 최인숙 4895
165789 연중 제24 주일 |6| 2023-09-16 조재형 8664
86700 아픈 곳이 중심이다.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4| 2014-01-21 김명준 86617
104872 새 생명의 표시와 조짐 2016-06-13 김중애 8660
15983 <시> 이웃 |3| 2006-02-27 이재복 8663
67584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 /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 2011-09-19 김미자 8667
162713 부활 제5주간 월요일 |3| 2023-05-07 조재형 8664
44080 2월 23일 월요일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 양승국 ... |2| 2009-02-23 노병규 86616
22246 영성체 후 묵상 (11월 10일) |14| 2006-11-10 정정애 8669
70941 2월 3일 연중 제4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2-03 노병규 86615
87439 [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 2월 25일 *연중 제7주간 화요일(R ... 2014-02-25 노병규 86611
106006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 2016-08-10 최원석 8661
15222 순종하는 수동적인 자세 |1| 2006-01-26 정복순 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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