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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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5596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 |2| 2019-07-25 장병찬 1,2110
95595 성격과 행동이 급한 우리 |1| 2019-07-24 유재천 1,5382
95594 화요회 소식지 제 262호 |1| 2019-07-24 유웅열 7561
95593 3등칸에 탄 슈바이처 박사의 "감동 스토리" |1| 2019-07-24 김현 1,0302
95592 아내를 침몰하는 배에 두고 내린 남편사연 2019-07-24 김현 9281
95591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2| 2019-07-24 장병찬 8340
95590 연민의 정 |1| 2019-07-23 이경숙 7973
95589 박 근혜 |1| 2019-07-23 이경숙 7157
95588 당신을 사랑합니다...... |1| 2019-07-23 이경숙 8294
95587 오늘은 바로 당신을 위해 있는 적절한 시점입니다 |1| 2019-07-23 김현 8392
95586 하류인생 vs 상류사회 |1| 2019-07-23 김현 9301
95585 ★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1| 2019-07-23 장병찬 1,3730
95581 좀 더 아름다운 노년으로 |1| 2019-07-22 유웅열 8762
95580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 갑니다 |2| 2019-07-22 김현 1,0561
95579 속지 말아라 겉을 보면 모른다 |1| 2019-07-22 김현 1,0400
95578 늘 저희와 함께 하옵소서! |2| 2019-07-22 이의정 8792
95577 ★ 겸손한 마음 (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묵상집에서) |1| 2019-07-22 장병찬 1,5130
95576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2| 2019-07-21 유웅열 8862
95575 여성긴급전화1366은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여성상담기관입니다 |2| 2019-07-21 전경미 1,6611
95574 ★ 이웃 사랑은 두 팔로! (김용한 신부님) |1| 2019-07-21 장병찬 1,5390
95573 사랑으로....... |3| 2019-07-20 이경숙 9135
95572 박 근혜 |2| 2019-07-20 이경숙 8947
95571 내 인생의 소중한 사람들 |2| 2019-07-20 유웅열 1,1171
95570 열다섯살 엄마의 눈물 |1| 2019-07-20 김현 1,0341
95569 신이 지금의 인간을 만들었다는 결정적인 증거 |1| 2019-07-20 김현 1,0481
95568 ★ 영성체의 효과 |1| 2019-07-20 장병찬 1,5060
95567 나는 나일 뿐이다 |1| 2019-07-19 김현 1,1742
95566 인생사 새옹지마, '달도 차면 기운다' |1| 2019-07-19 김현 1,3762
95565 ★ *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 |1| 2019-07-19 장병찬 1,4420
95564 영원성 2019-07-18 이경숙 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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