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토)
(녹)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269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3| 2011-10-01 노병규 5,6418
65375 태양의 노래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2| 2011-10-04 김미자 4998
65389 그래도 사랑하라/마더 테레사 2011-10-05 노병규 3978
65449 "부끄러운 이야기" |4| 2011-10-06 허선 5778
65513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1| 2011-10-09 김미자 3348
65514 그리운 이름 하나 / 해바라기와 소국 |1| 2011-10-09 김미자 3858
65631 ♧진정한 인연♧ 2011-10-13 김미자 5048
65660 가는 세월 오는 세월 |3| 2011-10-14 노병규 4838
65666 홍보성 게시물과 관련하여... |4| 2011-10-14 노병규 3238
65675 가을 안에서 우리는/ 하늘공원 억새축제 |6| 2011-10-15 김미자 3618
65693 긴급 속보 |3| 2011-10-15 노병규 5038
65700 지워지지 않는 낙서 |1| 2011-10-15 노병규 4108
65750 자랑과 교만은 다릅니다 |4| 2011-10-16 김미자 3868
65760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2011-10-17 노병규 4918
65761 아버지의 사랑이야기 |3| 2011-10-17 노병규 5628
65823 잘 익은 사람 / 루브르박물관 소장 그림들 2011-10-19 김미자 4218
65868 누구나 행복한 삶으로 역전할 수 있다 /토현동 성모회 천사님들~~ ... |7| 2011-10-20 김미자 5388
65887 여유로운 말 |4| 2011-10-21 노병규 4658
65907 어머니의 눈물과 기도 |4| 2011-10-21 노병규 5818
65924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 Sr.이해인 2011-10-22 노병규 3808
66011 백 번째 손님 |2| 2011-10-25 김영식 4478
66013 깊어가는 가을의 色 |1| 2011-10-25 노병규 4678
66040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5| 2011-10-26 노병규 5058
66062 이 계절이 너무 아름다워서 |3| 2011-10-26 원두식 5628
66064 세상 속에서의 조용한 대결 |4| 2011-10-27 김영식 5048
66109 주는사랑, 받는사랑 |3| 2011-10-29 노병규 4008
66140 오늘을 사랑하라 |1| 2011-10-30 노병규 4068
66165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드리는 글 |2| 2011-10-31 노병규 5008
66208 중년의 가슴에 11월이 오면 2011-11-01 노병규 4808
66232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2| 2011-11-02 김미자 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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