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503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2025-03-05 최원석 4171
180501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1| 2025-03-05 김중애 2171
180500 하느님에 대한 체험 |1| 2025-03-05 김중애 2541
180499 매일미사/2025년 3월 5일 수요일[(자) 재의 수요일] 2025-03-05 김중애 4411
180498 † 047.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 ... |1| 2025-03-04 장병찬 1960
180497 ★60. 예수님이 사제에게 -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아들들아, ... |1| 2025-03-04 장병찬 2290
180496 ■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사순 시기 / 재의 수요일(마태 6 ... 2025-03-04 박윤식 2092
180495 [연중 제8주간 화요일] 2025-03-04 박영희 2144
180494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 ... 2025-03-04 주병순 2260
180493 3월 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3-04 강칠등 2123
180492 오늘의 묵상 (03.04.화) 한상우 신부님 2025-03-04 강칠등 1953
18049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가톨릭 신자는 부자가 되 ... 2025-03-04 김백봉7 2542
18049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과 일치의 여정중인 교회 공동체 “ ... |2| 2025-03-04 선우경 2697
180489 노력해보겠습니다. 2025-03-04 이경숙 2111
180488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1| 2025-03-04 김중애 1912
180487 물음과 신비 2025-03-04 김중애 1901
180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04) 2025-03-04 김중애 2797
180485 매일미사/2025년 3월 4일 화요일[(녹) 연중 제8주간 화요일 ... 2025-03-04 김중애 2180
180484 재의 수요일 |4| 2025-03-04 조재형 39510
180483 송영진 신부님_<영원한 생명을 원한다면 버림과 따름을 실천해야 합 ... 2025-03-04 최원석 2233
180482 이영근 신부님_“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 ... 2025-03-04 최원석 2164
180481 반영억 신부님 빠른 회복 위해 묵주기도 2025-03-04 최원석 2225
18048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10,28-31 / 연중 제8주간 화요일 ... 2025-03-04 한택규엘리사 1910
180479 ††† 046.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 [ ... |1| 2025-03-03 장병찬 1880
180478 ††† 045.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 |1| 2025-03-03 장병찬 2220
180477 † 044.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3-03 장병찬 2170
180476 ★5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 |1| 2025-03-03 장병찬 1770
180475 반영억 신부님 빠른 회복 위해 묵주 기도 2025-03-03 최원석 3681
180474 자랑 |1| 2025-03-03 이경숙 1632
180473 뿌린대로 거둔다. 2025-03-03 이경숙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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