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5280 ★ [묵주기도의 비밀] 정신차려라 - 분심을 물리침 |1| 2019-05-29 장병찬 1,5630
95278 권력 남용 죄 |1| 2019-05-28 이경숙 1,0355
95277 인생은 참 힘든거래요. |2| 2019-05-28 이경숙 9721
95276 늙음을 낭비한 죄 |3| 2019-05-28 유웅열 1,0736
95275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럽디다. |1| 2019-05-28 김현 1,1522
95274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보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 |2| 2019-05-28 김현 1,1062
95273 아내를 침몰하는 배에 두고 내린 남편사연.감동. |2| 2019-05-28 김현 1,0351
95272 ★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1| 2019-05-28 장병찬 2,5990
95271 음식으로 고칠 수 있는 질병 |2| 2019-05-27 유재천 1,1561
95270 오늘은 제 생일이거든요! |5| 2019-05-27 유웅열 1,2448
95268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 |2| 2019-05-27 김현 1,0002
95267 살아 있음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하라 |1| 2019-05-27 김현 1,0041
95266 부르기만 해도 눈물나는 사람, 엄마 [감동영상] |1| 2019-05-27 김현 1,1511
95265 상처 |1| 2019-05-27 이경숙 8033
95264 인생 |1| 2019-05-27 이경숙 8542
95263 뜻만 좋다고...... 2019-05-27 이경숙 8633
95262 ★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 |1| 2019-05-27 장병찬 1,5310
95261 ★ 주님이 일하시도록 |1| 2019-05-26 장병찬 2,6350
95260 감동의 눈물 2019-05-25 이경숙 9712
95259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2| 2019-05-25 유웅열 9923
95258 나이가 들어야 이해되는 말들 |1| 2019-05-25 김현 1,2552
95257 어느 노(老)신부님의 눈물 |2| 2019-05-25 김현 1,1893
95256 "저는 막노동하는 아버지를 둔 아나운서 입니다" 사람들 울먹이게 ... |2| 2019-05-25 김현 1,1454
95255 ★ 묵주기도의 탄복할 효과 - 순수한 지향 |1| 2019-05-25 장병찬 1,3640
95254 나를 잊지 말아요. |1| 2019-05-24 이경숙 9523
95253 ^^ 2019-05-24 이경숙 8081
95252 "오냐, 1분만 기다려라.< 하느님의 관점>" |1| 2019-05-24 김현 8801
95251 우리네 인생은 이렇게. . . . |2| 2019-05-24 유웅열 1,1166
95250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2| 2019-05-24 김현 1,1512
95249 왕에게 물어본 성공 비결 - "집중 |1| 2019-05-24 김현 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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