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 (월)
(자)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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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012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 ... |1| 2024-04-21 장병찬 1050
104011 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 2024-04-20 강칠등 3040
104009 노 래 |1| 2024-04-20 이문섭 2051
104008 103세 이신 장모님 |1| 2024-04-19 강칠등 2411
104007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 |1| 2024-04-18 장병찬 1481
104006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8 장병찬 1170
104005 † 073.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 |1| 2024-04-18 장병찬 1170
104004 사는 재미 |1| 2024-04-18 유재천 1812
104003 70대 할배들이여~! 2024-04-18 강칠등 2340
104002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 ... |1| 2024-04-17 장병찬 1430
104001 † 071.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6 장병찬 2000
104000 석촌호수의 낮과 밤 |1| 2024-04-16 강칠등 2701
103999 † 070.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 ... |1| 2024-04-15 장병찬 1510
103998 남몰래 흐르는 눈물 |1| 2024-04-15 강칠등 2420
103997 † 069.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 ... |1| 2024-04-14 장병찬 1390
103996 † 068.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 ... |1| 2024-04-13 장병찬 1370
103995 마 음 2 2024-04-13 이문섭 1630
103994 † 067.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 [파우스티나 ... |1| 2024-04-12 장병찬 1210
103993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파우 ... |1| 2024-04-11 장병찬 1440
103992 † 065.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 |1| 2024-04-11 장병찬 1040
103991 † 064.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 |1| 2024-04-09 장병찬 1420
103990 † 063. 주님,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 [파우스티 ... |1| 2024-04-08 장병찬 1240
103989 화창한 봄날처럼 발전이 거듭되길 |1| 2024-04-08 유재천 1751
103988 † 062.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 |1| 2024-04-07 장병찬 1460
103987 ♬♪♬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 |1| 2024-04-06 장병찬 1510
103986 마 음 |1| 2024-04-06 이문섭 2980
103985 기쁜 희망 |1| 2024-04-06 유재천 1961
103984 ♬♪♬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 |1| 2024-04-05 장병찬 1290
103983 ■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1| 2024-04-05 장병찬 1240
103982 ■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1| 2024-04-04 장병찬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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