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자)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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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9606 성모 마리아 님은 왜 늘 젊은 여인의 모습일까 2015-09-20 김유철 1,1946
209674     Re:성모 마리아 님은 왜 늘 젊은 여인의 모습일까 2015-10-08 김인기 5950
210234 깨지고 부서져야 합니다 2016-01-28 박종구 1,1944
211814 (함께 생각) 가톨릭 신자는 누구인가? |1| 2016-12-07 이부영 1,1942
216273 뿌리 깊은 나무 2018-09-18 이부영 1,1940
216958 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 2018-12-06 이부영 1,1940
218188 자작시 '다르다는 건 저주가 아니라 축복' 2019-06-27 변성재 1,1940
221135 낙태하고 싶어서 안달났구나. 성경까지 들먹이고.. 2020-10-21 변성재 1,1941
226055 ★★★† 제2일 -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 ... |1| 2022-10-03 장병찬 1,1940
226840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 |1| 2023-01-04 장병찬 1,1940
18545 님은 이런 싸람♡있으세요? 2001-03-14 황미숙 1,19317
48350 점(占), 이렇게 보자.(48314참조글) 2003-02-18 황미숙 1,19317
172170 예수님도 남을 죄 짓게 하는 사람은 뒤지라고 했다. 2011-03-09 변성재 1,19310
211705 (함께 생각) 알파고 테크늄 그리고 종교 |1| 2016-11-19 이부영 1,1931
214289 탈북자 지성호씨의 절규 “북한은 국민을 죽이는 거대한 감옥이다” |3| 2018-02-05 강미현 1,1935
216734 인생이란 꿈이라오 2018-11-06 이부영 1,1930
217963 십계명의 변질 (노벨보다 더 기가 막히실 하느님) 2019-05-20 변성재 1,1931
22020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 ... 2020-05-13 주병순 1,1930
226557 "사제, 정치 개입해선 안돼"/ 염수정 추기경님 |1| 2022-11-26 양남하 1,1938
11607 주님은 사유의대상이 아니라 .. 2000-06-16 홍성남 1,19277
26170 자유 게시판 2001-11-08 장정원 1,19262
26269 붕어빵 장수와의 별난 데이트...! 2001-11-12 황미숙 1,19229
49947 요셉 마르께스 신부님 2003-03-19 김병진 1,19217
81553 대학가에서 울려퍼진 '북한인권개선'의 외침 |1| 2005-04-19 양대동 1,1925
207237 정의를 앞세워서 이런 일은 하지 말아야 |5| 2014-09-07 문병훈 1,19221
208875 제 3회 살레시오 전국 청소년 독서대회 요강 2015-05-13 윤명희 1,1920
213260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08-29 손재수 1,1922
214642 [단독]“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2018-03-15 이바램 1,1920
215841 경기일보- [삶과 종교] 7월 26일 자, 회담으로 非核化와 無償 ... 2018-07-26 박희찬 1,1926
218016 故 최종근 하사를 조롱한 워마드 2019-06-01 변성재 1,1924
226617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2022-12-03 주병순 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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