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5090 기고 "미국의 갈등과 선택" 2019-05-01 이바램 7421
95089 당신이 일으켜 주시기에" Martin Hurkens - You R ... |3| 2019-05-01 김현 1,6302
95088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세상에서 가장 휼륭한 어머니 |2| 2019-05-01 김현 9912
95087 나이들면 후회하는 것들 |2| 2019-05-01 김현 1,1421
95086 ★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 |1| 2019-05-01 장병찬 1,0900
95085 세탁소에서 생긴 일 - 진상과 치매 그 사이 |1| 2019-04-30 김학선 1,0171
95083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1| 2019-04-30 이경숙 8152
9508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2| 2019-04-30 유웅열 1,0293
95081 이심전심 |2| 2019-04-30 이경숙 8653
95080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2| 2019-04-30 김현 9732
95079 엄마의 마지막 선택 [감동이야기] |1| 2019-04-30 김현 1,0741
95078 어느날의 실수?^^ |1| 2019-04-30 이경숙 8344
95077 ★ 감사의 때 |1| 2019-04-30 장병찬 1,0561
95076 촛 불 |1| 2019-04-29 이경숙 1,0243
95074 성혼 축시 기도 |1| 2019-04-29 원성두 1,0260
95073 아름다운 사람. |1| 2019-04-29 이경숙 8631
95072 부활, 피어나는 삶 - 권숙자아카이브전 (안젤리미술관) |2| 2019-04-29 최재희 1,1620
95071 울진 후포 앞바다의 갓바위와 스카이워크 |3| 2019-04-29 유재천 1,1471
95070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2| 2019-04-29 김현 8932
95069 나는 신에게 부탁했습니다! - [명상의 말씀] |2| 2019-04-29 김현 1,2101
95068 의심과 믿음 |2| 2019-04-29 유웅열 7440
95067 ★ 최고의 인생을 선택하라 |1| 2019-04-29 장병찬 1,1251
95066 사랑의 시 2019-04-28 이경숙 7640
95065 허황된 꿈 |2| 2019-04-28 이경숙 9262
95064 ★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 |1| 2019-04-28 장병찬 1,0130
95063 체험을 통한 믿음 |2| 2019-04-27 유웅열 1,1052
95062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2| 2019-04-27 김현 1,1892
95061 아기분윳값 하라는 시아버지 유언장... |1| 2019-04-27 김현 1,1842
95060 ★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1| 2019-04-27 장병찬 1,0540
95059 까탈스럽다는 주임신부님! 알고보니 |2| 2019-04-27 류태선 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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