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 (화)
(자)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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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826 아름다운 인연의 다리 |2| 2016-06-09 김현 2,6824
1175 소매치기의 사랑***퍼온글 2000-05-19 조진수 2,68158
4099 어느 한 독일인의 이야기... 2001-07-14 안창환 2,68138
4102     [RE:4099] 2001-07-14 안은정 4660
4441 코끝 찡해지는 이야기..흐흐 2001-08-22 장용수 2,68163
4454 사제관 일기106/김강정 시몬 신부 2001-08-24 정탁 2,68157
29903 * 나뭇잎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엷은 우수에 물들어간다 |8| 2007-09-08 김성보 2,68111
79257 사랑의 터치(Touch) |1| 2013-09-02 김영식 2,6812
83547 묵주 기도 20단 2014-12-28 김근식 2,6811
84296 ▷ 아내를 기분 좋게 하는 말 |4| 2015-03-24 원두식 2,6819
85439 너는 욕을해라 나는 욕을 먹겠다 |5| 2015-08-05 류태선 2,6818
86289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3| 2015-11-15 김영식 2,68112
88355 9월이 오면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2016-08-29 김현 2,6811
88802 삶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2016-11-07 김현 2,6810
89690 어느 군인의 첫휴가 |1| 2017-04-01 김현 2,6811
89940 새 희망 2017-05-11 유재천 2,6810
1487 신부님의 선물 2000-07-29 김나혜 2,68035
84850 ♣ 우리에게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2| 2015-05-24 김현 2,6804
85573 알고보니 수녀님 부모님이셨습니다. |2| 2015-08-21 류태선 2,6807
86963 ▷ 웃음 이야기 |3| 2016-02-15 원두식 2,6807
87193 ♡ 선생님, 나의 엄마 ㅡ 감동실화글 |3| 2016-03-11 김현 2,68014
88875 막말은 절망의 끝이다./詩庭박 태훈 2016-11-17 김영식 2,6802
89487 올바른 마음의 길 |3| 2017-02-26 강헌모 2,6806
2884 두 친구의 따뜻한 이야기... 2001-02-23 김광민 2,67947
2904     [RE:2884] 2001-02-24 이기혁 6390
2905        [RE:2904] 이기혁님께.. ^^ 2001-02-24 김광민 6280
81974 미국의 어느 가족에 얽힌 이야기 |7| 2014-05-08 강헌모 2,67920
84708 청산도 (남해) |3| 2015-05-02 유재천 2,6792
84735 ▷ 마음을 훈훈하게하는 이야기 |4| 2015-05-07 원두식 2,6796
84803 * 할매들의 저녁식사 *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2| 2015-05-16 이현철 2,6792
85362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2| 2015-07-27 김현 2,6791
86488 붕어빵 아주머니와 거지 아이 |1| 2015-12-10 김영식 2,67914
87333 ▷ 질문이 달라져야 답이 달라진다! |3| 2016-04-02 원두식 2,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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