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862 긴 밤을 혼자 지새운 적이 있으신가요 |1| 2019-03-25 김현 8902
9486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1| 2019-03-25 김현 9502
94860 우리는 무식한부부입니다. 소소한 따뜻한 사연 |1| 2019-03-25 김현 1,0484
94859 ★ 말하기보다 보여주라 |1| 2019-03-25 장병찬 1,3440
94858 “71년 지났지만 죽은 내 아기들을 어찌잊나” 2019-03-24 이바램 2,7100
94857 “박근혜 퇴진에 그친 촛불…국회 적폐 자유한국당 청산해야” 2019-03-24 이바램 8830
94856 노년은 시간의 아름다운 열매 |3| 2019-03-24 유웅열 1,0162
94855 ★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 보아라* |1| 2019-03-24 장병찬 1,2200
94853 참 좋은 삶의인연이고 싶습티다. |4| 2019-03-23 유웅열 1,4981
94852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2| 2019-03-23 김현 1,1481
94851 "고 락 (苦樂)" 김 소 월 |1| 2019-03-23 김현 9632
94850 人生 후반은 이렇게 살자 |1| 2019-03-23 김현 9492
94849 ★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1| 2019-03-23 장병찬 1,2150
94848 2019년도의 현실 |3| 2019-03-22 유재천 8681
94847 곡해 2019-03-22 이경숙 9781
94846 얼굴 표정이 마음 입니다 |2| 2019-03-22 김현 9643
94845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2| 2019-03-22 김현 9182
94844 인생...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1| 2019-03-22 김현 1,1511
94843 ★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1| 2019-03-22 장병찬 1,2930
94842 이 지상의 삶은 잠시뿐인 것입니다.-(2) |5| 2019-03-21 유웅열 9913
94841 전쟁 |1| 2019-03-21 이경숙 8350
94840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2| 2019-03-21 김현 1,0221
94839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2| 2019-03-21 김현 9681
94838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세요!" |2| 2019-03-21 김현 1,0951
94837 ★ *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 |1| 2019-03-21 장병찬 1,2110
94836 허세 |1| 2019-03-20 이경숙 9240
94835 무심결에 누군가와 어깨를 겯는 모습, 얼마나 인간적인 자세인가 |2| 2019-03-20 김현 8841
94834 봄날의 아침, "보라 방문 밖의 세계는 얼마나 호화로운가" |2| 2019-03-20 김현 8921
94833 세상을 울린 미란이 아빠 이야기 |2| 2019-03-20 김현 9982
94832 ★ 낙태는 안됩니다 |1| 2019-03-20 장병찬 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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