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029 주님, 저 여기 있습니다. 2001-03-12 김영선 4777
3047 Happy white day~~ 2001-03-14 안창환 4737
3048     [RE:3047] 2001-03-14 안은정 710
3061 김광민씨보세요. 2001-03-16 한성숙 6107
3066     [RE:3061] 한성숙님께.. 2001-03-16 김광민 1220
3093 웨딩드레스 2001-03-20 김희영 4227
3175 어찌도 그리 닮았느냐 2001-03-31 윤지원 4077
3181 주님의 부활을 맞이하여! 2001-04-01 송동옥 5277
3197 "엄마라는 말" 외 2편(동시) 2001-04-04 이만형 3267
3232 그토록 사랑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2001-04-09 박상학 4647
3238 혼자일 수 밖에 없던 이유... 2001-04-09 김광민 5157
3264 †주여 이 죄인이 2001-04-12 박상학 4307
3282 그를 생각하면... 2001-04-14 안창환 3937
3306 여인에 고백을... 2001-04-18 이재경 4047
3328 마더테레사님의 유언중에서 2001-04-20 박상학 7067
3338 내 속에 작은 그리움. 2001-04-21 김광민 2,5567
3355 더 기다리는 우리가 2001-04-24 박상학 3317
3367 부끄러운 이야기(편안한 시 한편-23) 2001-04-25 백창기 4227
3375     [RE:3367] 2001-04-27 홍기랑 530
3390 두려울 게 무엇이냐? 2001-04-28 정탁 3017
3419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2001-05-03 조진수 4547
3452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면... 2001-05-08 조진수 4137
3523 지금... 2001-05-17 양지영 4297
3549 28년의 기다림 2001-05-22 정탁 4777
3571 [아침 기도] 를 시와 함께 2001-05-25 송동옥 5367
3605 악마와의 계약(펌) 2001-05-30 정탁 4847
3616 [사 십 대] 2001-05-31 송동옥 4947
3691 모든 엄마들에 관한 이야기 2001-06-08 이만형 4337
3703 찐한 감동... 2001-06-11 조진수 5197
3711 [타는 목마름으로...] 2001-06-12 송동옥 3707
3726 -교육현장의 현실- 2001-06-13 김용찬 2367
3734 16년 전의 일기 2001-06-13 정탁 3627
3758 불밝히며 시읽기 2001-06-15 박상학 2917
83,153건 (303/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