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일)
(녹) 연중 제19주일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9789 ※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 06월 12일 『마리아를 앎』 2014-06-12 한은숙 1,0690
89788 빈곤과 고통을 두려워하는 본성을 말살시킬 것. |1| 2014-06-12 김중애 6742
89786 말씀의초대 2014년 6월 12일 [(녹)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 2014-06-12 김중애 6770
89785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3| 2014-06-12 조재형 7645
89784 나는 간음한 여인 / 이현주 목사 2014-06-12 성경주 7,1537
89783 하느님의 뜻이란 이웃사랑이라고 |4| 2014-06-11 이기정 94310
1837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부른다." 고 말씀 해 주시는 주님과 함께 ... |2| 2014-06-11 신희순 1,5964
897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의로운 사람 되는 법 |2| 2014-06-11 김혜진 1,48914
89781 ♡ 뿌리를 다스려라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4| 2014-06-11 김세영 6,26341
89780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4-06-11 주병순 8412
89779 ▒ - 배티 성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김웅열 토마스 ... |1| 2014-06-11 박명옥 1,3856
89778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프란치스꼬 교황님 말씀』 ... 2014-06-11 한은숙 1,3202
89777 ※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 06월 11일 『기도한다면』 |1| 2014-06-11 한은숙 7951
89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4-06-11 이미경 5,74236
89775 평화의 인사로 시작합시다. 2014-06-11 유웅열 9054
89774 불구자 (3,1-3,10) | 홍성남 신부 묵상-사도행전 |2| 2014-06-11 강헌모 1,1165
89773 죄란 하느님의 선하심에 대한 모욕이자 반항. |2| 2014-06-11 김중애 7412
89772 말씀의초대 2014년 6월 11일 [(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 ... 2014-06-11 김중애 7680
89770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4년 6월 11일 ... 2014-06-11 신미숙 1,17313
89769 새로운 시작 -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성 요셉 수도원) |3| 2014-06-11 김명준 1,07311
89768 6월 수사님의 편지 2014-06-11 이부영 8451
89767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 2014-06-11 조재형 8723
89766 ■ 친교와 선교는 복음화의 만남 / 복음의 기쁨 23 2014-06-11 박윤식 8930
1836 우환이 축복일 수 있을까? |12| 2014-06-11 이정임 3,45614
1848     뭐라고 감사를 드릴지요! |1| 2014-08-28 이정임 1,9352
89765 ♡ 거저 주어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1| 2014-06-11 김세영 1,46415
89764 병에 걸린 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3| 2014-06-10 이기정 8497
89763 꽃이 향기로 말하듯 / 이채시인 2014-06-10 이근욱 7560
89762 ▒ - 배티 성지 2014년 6월 은총의 밤 02 - 김웅열 토마 ... 2014-06-10 박명옥 6791
89761 하느님이 살아계심을 (희망신부님의 글) |1| 2014-06-10 김은영 8774
89759 ▒ - 배티 성지 2014년 6월 은총의 밤 01 - 김웅열 토마 ... 2014-06-10 박명옥 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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