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551 21 08 19 목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위턱뼈 굴 안 끝 뼈와 ... 2022-10-10 한영구 6,8030
14729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21-06-02 주병순 6,8020
14798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을 모독하는 법: ‘다’ ... |1| 2021-06-30 김백봉 6,7982
148065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한 예수님 2021-07-04 최원석 6,7982
111783 2017년 5월 1일(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 2017-05-01 김중애 6,7960
1849 윤민재 사제의 성모신심 미사 참례 |2| 2014-08-30 한영구 6,7961
14805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열린 마음을 가지기 위한 연습 |4| 2021-07-03 김백봉 6,7933
148010 11층의 여자 2021-07-02 김중애 6,7931
147757 미사의신비/14.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2021-06-21 김중애 6,7930
112052 170516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 정필종 도미니 ... |2| 2017-05-16 김진현 6,7923
188 엉망이 되어 버린 하루입니다. 1998-12-26 김명주 6,7899
148049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021-07-03 주병순 6,7880
11230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천주교는 사교(邪敎)가 아닙니다. 진정한 길 ... 2017-05-29 김중애 6,7884
14790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스승 요한 사도로부터 제가 ... |2| 2021-06-27 박양석 6,7881
1124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6.08) |1| 2017-06-08 김중애 6,7887
73 난 알아요! 1998-10-17 정은정 6,7865
164 제1 처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1998-12-10 정은정 6,7837
112482 6.8."네 이웃을 너 자신 처럼 사랑해야 한다. " - 파주올리 ... 2017-06-08 송문숙 6,7781
147966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돼지 떼와 마귀 (마태8,28-34) 2021-06-30 김종업 6,7750
148147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6| 2021-07-07 조재형 6,77211
111795 170502 - 부활 제3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 기경호 프란치 ... |1| 2017-05-02 김진현 6,7713
111695 주님과의 우정友情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 |6| 2017-04-27 김명준 6,7678
112149 성령의 이끄심을 느꼈던 하루 - 윤경재 요셉 |6| 2017-05-21 윤경재 6,7627
15 당신 앞에 있기만 하면 1998-10-0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7586
148041 우리의 자랑인 교회 공동체 -하느님의 한 가족- 이수철 프란치스 ... |2| 2021-07-03 김명준 6,7567
14738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원불멸의 든든한 위로자, ... |3| 2021-06-06 박양석 6,7524
148247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2021-07-12 김중애 6,7511
147784 2021년 6월 22일[(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21-06-22 김중애 6,7460
111334 후회하지 않는 삶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죽음- 이수철 프란치스 ... |5| 2017-04-09 김명준 6,74511
13 어머니의 묵주 |3| 1998-10-22 김철붕 6,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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