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
(백) 부활 제5주간 월요일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029 † 084.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 [파우스티나 ... |1| 2024-04-29 장병찬 2370
104028 봄은 생명 ~! 2024-04-29 강칠등 3780
104027 † 083.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 |1| 2024-04-28 장병찬 2500
104026 낙담 2024-04-28 이경숙 3260
104025 † 082.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 |1| 2024-04-27 장병찬 2490
104024 진 실 2024-04-27 이문섭 2820
104023 봄향기 그윽한 기쁜 주말 되세요~♡ 2024-04-27 강칠등 3280
104022 † 081.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 |1| 2024-04-26 장병찬 2700
104021 나이 많은 박사 |1| 2024-04-26 유재천 3131
104020 사랑합니다! 2024-04-26 강칠등 3440
104018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파우스 ... |1| 2024-04-25 장병찬 2390
104017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 ... |1| 2024-04-24 장병찬 2000
104016 사랑의 힘 & 기쁨 2024-04-24 강칠등 3590
104015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 |1| 2024-04-23 장병찬 2480
104014 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 2024-04-23 강칠등 2660
104013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 ... |1| 2024-04-22 장병찬 2580
104012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 ... |1| 2024-04-21 장병찬 2200
104011 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 2024-04-20 강칠등 4530
104009 노 래 |1| 2024-04-20 이문섭 3741
104008 103세 이신 장모님 |1| 2024-04-19 강칠등 3531
104007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 |1| 2024-04-18 장병찬 3031
104006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8 장병찬 2300
104005 † 073.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 |1| 2024-04-18 장병찬 2540
104004 사는 재미 |1| 2024-04-18 유재천 3052
104003 70대 할배들이여~! 2024-04-18 강칠등 3610
104002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 ... |1| 2024-04-17 장병찬 2560
104001 † 071.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4-04-16 장병찬 3200
104000 석촌호수의 낮과 밤 |1| 2024-04-16 강칠등 4291
103999 † 070.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 ... |1| 2024-04-15 장병찬 2870
103998 남몰래 흐르는 눈물 |1| 2024-04-15 강칠등 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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