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화)
(백)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405 화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성체 성사 |1| 2011-06-21 최규성 83813
65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6-25 이미경 84413
65581 하느님 없는 두려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6-28 노병규 71913
656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7-02 이미경 97813
65699 7월 3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2011-07-03 노병규 84713
65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03 이미경 81313
65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07 이미경 1,10513
65946 아는 것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13 노병규 70913
660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15 이미경 98513
660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16 이미경 89413
66115 관계의 재편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 2011-07-19 노병규 76113
66129 7월 20일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7-20 노병규 89913
661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20 이미경 98513
66180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1| 2011-07-22 노병규 88613
66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7-25 이미경 95213
66270 7월 26일 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 - 양승 ... 2011-07-26 노병규 80913
66762 행복과 불행을 넘어서는 행복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1-08-15 노병규 65513
66878 참으로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8-20 오미숙 75613
67032 이별은 싫어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8-27 오미숙 75413
67149 마음으로만 찾을 수 있는...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9-01 오미숙 62713
67227 9월 4일 연중 제23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9-04 노병규 88513
67273 타인과 비교 하지 않는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9-06 오미숙 74213
67314 내 맘을 항상 내가 존재하는 여기에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9-08 오미숙 64313
67339 9월 9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1-09-09 노병규 87113
67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9-13 이미경 80213
675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9-17 이미경 66813
6756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 2011-09-19 김혜진 81013
67593 9월 20일 연중 제 25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9-20 노병규 1,02113
67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2011-09-21 이미경 1,05213
67777 웃음 속에 감춰진 눈물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9-28 오미숙 8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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