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602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넓고 따뜻하기를 |1| 2019-02-12 김현 8130
94601 남편은 당신의 얼굴,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1| 2019-02-12 김현 7473
94600 그녀는 언제나 옳다 - 살구 꽃이 피었답니다 2019-02-12 김학선 1,5040
94596 ★ 감사의 조건 |1| 2019-02-12 장병찬 1,2230
94595 인간의 수명 2019-02-11 유웅열 1,0510
94594 "전 세계를 매혹 시킨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1| 2019-02-11 김현 1,2271
94593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1| 2019-02-11 김현 8141
94592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 편지 2019-02-11 김현 9340
94591 ★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1| 2019-02-11 장병찬 1,2370
94590 좋아지는 세상 2019-02-10 유재천 7730
94589 인생 팔십줄에 드러서니 감개 무량합니다. |2| 2019-02-10 유웅열 1,0044
94588 ★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자 |1| 2019-02-10 장병찬 1,2780
94587 컴퓨터하는 노인은 치매에 잘 안 걸린다. |2| 2019-02-09 유웅열 1,0040
94586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맙시다 |1| 2019-02-09 김현 1,0195
94585 멋있는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2| 2019-02-09 김현 8131
94584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 |1| 2019-02-09 김현 8960
94583 ★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1| 2019-02-09 장병찬 1,2460
94582 우리의 모체 |3| 2019-02-08 유재천 7771
94581 물과 치매의 역학 관계 |2| 2019-02-08 유웅열 2,7224
94580 지금 나에게 불어 오는 바람이 싫다 해서 그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 ... |2| 2019-02-08 김현 1,0761
94579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2| 2019-02-08 김현 9021
94578 인연의 우체통 |2| 2019-02-08 김현 9611
94577 ★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1| 2019-02-08 장병찬 1,2680
94576 창세기의 요셉 이야기 중 일부 |2| 2019-02-07 유웅열 8533
94575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보석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하다 |1| 2019-02-07 김현 9710
94574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더라 |2| 2019-02-07 김현 8141
94573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1| 2019-02-07 김현 9902
94572 ★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성녀 파우스티나) |1| 2019-02-07 장병찬 1,2990
94571 미혼 가톨릭 교우들을 위한 모임 안내입니다. 2019-02-06 오영주 2,6310
94570 여유란.. |2| 2019-02-06 허정이 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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