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
(백) 부활 제5주간 월요일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9366 이영근 신부님_“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마 ... 2025-01-17 최원석 2354
179365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 중풍 병자가 누 ... 2025-01-17 최원석 2122
179364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에게는 아픈 동료를 향한 측은지심이 조금이 ... 2025-01-17 최원석 2144
179363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성 안토니오아빠스 기념] 2025-01-17 박영희 2043
1793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믿음의 힘 “주님이 영원한 안식처이다” |1| 2025-01-17 선우경 2334
179361 오늘의 묵상 [01.17.금] 한상우 신부님 2025-01-17 강칠등 1673
179360 ■ 철저한 나눔으로 하느님 나라를 /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 2025-01-17 박윤식 1862
17935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용서하려는 노력이 은총을 받는 ... 2025-01-17 김백봉7 2153
179358 연중 제1주간 토요일 |3| 2025-01-17 조재형 3175
179356 [연중 제1주간 토요일] 구약의 실체가 신약이다. 2025-01-17 김종업로마노 1981
179355 마음의 저울... 2025-01-17 김중애 2011
179354 아버지의 눈물 2025-01-17 김중애 1761
1793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1.18) 2025-01-17 김중애 2896
179352 매일미사/2025년1월17일금요일[(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 ... 2025-01-17 김중애 2131
1793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2,1-12 /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 ... 2025-01-17 한택규엘리사 1520
179350 †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 |1| 2025-01-16 장병찬 1670
179349 †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 ... |1| 2025-01-16 장병찬 1730
179348 ★16.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탄의 나라는 암흑의 나라이다 (아 ... |1| 2025-01-16 장병찬 1920
179347 ■ 우리도 누군가를 위해 / 연중 제1주간 금요일(마르 2,1-1 ... 2025-01-16 박윤식 2232
179346 인간 2025-01-16 이경숙 2444
179345 [ 관계의 아픔을 방치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2025-01-16 박영희 2392
179344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25-01-16 주병순 2100
179343 1월 16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1-16 강칠등 2151
179342 글쎄요......우렁 각시 2025-01-16 이경숙 2390
179341 만나냐 영원한생명이냐 2025-01-16 김종업로마노 2050
17934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 기도가 제대로 가고 있는 ... 2025-01-16 김백봉7 2671
179339 [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25-01-16 박영희 2304
179338 오늘의 묵상 [01.16.목] 한상우 신부님 2025-01-16 강칠등 1933
17933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그리스도의 동료로 삽시다 “우정의 일치 ... |1| 2025-01-16 선우경 2716
179336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2025-01-16 김중애 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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