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9878 양승국 신부님_ 이토록 참혹한 야만의 시대, 흔들림없이 진리를 증 ... 2025-02-06 최원석 4126
179876 가난? 2025-02-06 최원석 3900
179875 †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 [ ... |1| 2025-02-06 장병찬 3540
179874 †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 |1| 2025-02-06 장병찬 3710
179873 † 겸손, 순수한 의향,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 [하느님 ... |1| 2025-02-06 장병찬 3480
179872 ★36.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아들 ... |1| 2025-02-06 장병찬 3380
179870 ■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께 기대는 삶을 / 연중 제4주간 금요일( ... |1| 2025-02-06 박윤식 3232
179868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2025-02-06 주병순 4010
179867 2월 6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 2025-02-06 강칠등 4084
179866 오늘의 묵상 (02.06.목) 한상우 신부님 2025-02-06 강칠등 3573
179865 [연중 제4주간 목요일,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2025-02-06 박영희 4054
17986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의 ‘제자이자 사도’로서의 기본적 자 ... |2| 2025-02-06 선우경 4096
179863 연중 제4주간 금요일 |4| 2025-02-06 조재형 5876
1798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06) 2025-02-06 김중애 5907
179861 행복한 기다림/이해인 |1| 2025-02-06 김중애 6012
179860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2025-02-06 김중애 3962
179859 매일미사/2025년2월 6일목요일[(홍)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 2025-02-06 김중애 3351
1798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6,7-13 /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 2025-02-06 한택규엘리사 3280
179856 김대군님.. |1| 2025-02-05 최원석 3591
179855 송영진 신부님_<물질적으로는 ‘빈손’, 영적으로는 ‘모든 것’을 ... 2025-02-05 최원석 3062
179854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의 능력에만 의지하라 2025-02-05 최원석 3544
179853 이영근 신부님_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 ... 2025-02-05 최원석 3243
179852 부르심.. 2025-02-05 최원석 2621
179851 †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 |1| 2025-02-05 장병찬 2791
179850 †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 [하느님 자비심, 파 ... |1| 2025-02-05 장병찬 3060
179849 ★35.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어머니께서 '뱀'의 머리를 짓밟 ... |1| 2025-02-05 장병찬 2361
179848 ■ 선교를 순교로 증언한 삶을 /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 ... 2025-02-05 박윤식 3081
179847 ■ 두려움을 털고 더 다가가기를 / 연중 제4주간 목요일(마르 6 ... 2025-02-05 박윤식 2992
179846 연중 제4주간 수요일 복음(마르6,1~6) |1| 2025-02-05 김종업로마노 2961
179845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1| 2025-02-05 주병순 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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