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326 올 해의 인생길도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 |2| 2018-12-30 김현 8372
94325 사업가와 장사꾼의 차이 |1| 2018-12-30 김현 7831
94324 [복음의 삶] '가족은 이해를 넘어서야 합니다.' 2018-12-30 이부영 9330
94323 ♡ 송년 엽서 ♡ 2018-12-30 이부영 8520
94322 ★ 돈에 대한 바른 태도 |1| 2018-12-30 장병찬 8331
94321 좋은 글(명언) 2018-12-29 허정이 8131
94320 임이여 |2| 2018-12-29 허정이 6871
94319 청춘과 노화 : 쉬면 쉴수록 늙는다. |1| 2018-12-29 유웅열 7282
94318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1| 2018-12-29 김현 6390
94317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2018-12-29 김현 5710
94316 아침이 주는 축복 |1| 2018-12-29 김현 1,0662
94315 < 잃어버린 셈 공식 되찾아 쓰기 > 2018-12-29 함형춘 6531
94314 < 인생의 진정한 의미 > 2018-12-29 함형춘 6051
94313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할 사랑(자비) 2018-12-29 함형춘 5781
94312 ★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1| 2018-12-29 장병찬 8040
94311 인천 제2 공항을 다녀 왔습니다 2018-12-28 유재천 5400
94310 [복음의 삶] '오늘 내가 그분의 자비를 얻기 위해' 2018-12-28 이부영 7940
94309 [영혼을 맑게] '마무리' 2018-12-28 이부영 9311
94308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더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1| 2018-12-28 김현 6381
94307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1| 2018-12-28 김현 7702
94306 늙음도 멋지고 유쾌하게 살다보면 늙음도 달아나버린다. 2018-12-28 유웅열 5151
94305 ★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1| 2018-12-28 장병찬 7850
94302 [복음의 삶]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 ... 2018-12-27 이부영 8830
94301 [영혼을 맑게] “그렇게 무시하고 잔소리만 해대는 아내를 언제까 ... 2018-12-27 이부영 8790
94300 전례력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018-12-27 박도연 5111
94298 성모님 앞에서 울고 계시는 자매님을 보면서~ 2018-12-27 류태선 5611
94297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2018-12-27 유웅열 6903
94296 지난 한해를 추억 속 향수로 묻어두고 2018-12-27 김현 6041
94295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1| 2018-12-27 김현 6832
94294 ★ 예수님 따라 사는 삶 |1| 2018-12-27 장병찬 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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