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목)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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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2165 대한민국청년협의회 9월 9일 출범 2024-09-05 이돈희 690
232164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을 추억하며 2024-09-05 이돈희 1220
232163 조화와 에너지 2024-09-04 이현주 1120
232161 제84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오라토리오 아리아의 밤] 2024-09-02 신소현 1121
232160 국내,국외 성지순례 정보를 안내합니다 2024-09-02 오완수 1040
232159 성찬례 시간 |1| 2024-09-01 유경록 1320
232157 변치 않는 세월속에 마음 맞기며 |1| 2024-09-01 유재천 1180
232154 무료 이미지 / 많이 활용하세요 2024-08-31 강칠등 1490
232152 알 수 없는 분 |1| 2024-08-31 유경록 2200
232148 아키타의 101번 눈물 흘리신성모님 뵈러 전국에서 22명이 모여 ... |1| 2024-08-30 오완수 910
232146 제3대 마산교구장 박정일(미카엘) 주교님께서 8월 28일 오후 2 ... |1| 2024-08-29 오완수 2170
232145 국가의 약자복지 |2| 2024-08-29 장석복 882
232144 <축하의 글> 청년들은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킬 ... 2024-08-28 이돈희 1120
232143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한 화살 기도문 2024-08-27 손재수 801
232142 이렇게 아름다운데.. 2024-08-27 강칠등 2732
232141 이 좋은 세상 |1| 2024-08-26 유재천 1711
232140 교도권 부정하는 몇몇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2| 2024-08-26 김재환 5905
232139 <시론> 대한민국청년협의회 발족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2024-08-26 이돈희 1550
232138 대구대교구 부산.마산교구 2박3일 성지순례 신청하셔요 2024-08-25 오완수 1110
232135 교구의 무성의한 답변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9| 2024-08-24 이호진 5,10714
232137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식이네요 2024-08-24 신문균 1,4009
232134 아버지께 2024-08-24 유경록 1410
232132 하루를 느긋한 맘으로 2024-08-22 유재천 1562
232131 어느 본당의 신자들 행태에 어이가 없습니다. |3| 2024-08-22 김태용 84010
232127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024-08-22 장석복 1081
232129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024-08-22 장석복 621
232128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024-08-22 장석복 770
232126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3| 2024-08-21 박영이 1,48615
232133     모두의 이 아픈 마음을... 2024-08-23 박윤식 2656
232124 서울대교구에 하고 싶은 말 2024-08-21 김재환 5133
232123 서울대교구, ‘끊임없는 기도모임’ 폐쇄 2024-08-20 김재환 3991
232122 하루를 살아도~ 2024-08-20 강칠등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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