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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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126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1| 2018-04-03 이부영 1,2850
94778 ★ 신앙의 기본 |1| 2019-03-13 장병찬 1,2850
97214 ★★ 마리아께 대한 심신의 내용 (김보록 신부) |2| 2020-05-06 장병찬 1,2840
47819 대림시기의 기도 |5| 2009-12-16 김미자 1,2848
703 사랑이야기...하나 1999-10-09 서미경 1,2848
28692 '어머니의 사랑' |3| 2007-06-22 허선 1,2843
99093 한 남자와 두 여자의 사랑이야기 2021-02-18 김현 1,2840
92454 웃으면 장수의 비결 2018-05-01 유웅열 1,2841
101002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 |1| 2022-06-08 장병찬 1,2840
29082 비가 보고 싶은 날...... |13| 2007-07-19 박계용 1,28410
100923 가정의 달 2022-05-14 이문섭 1,2840
91511 위기에서 벗어나는 길 - 냉정을 유지 하라! 2018-01-24 유웅열 1,2842
101133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 |1| 2022-07-19 장병찬 1,2840
34870 그런 사람이.... |10| 2008-03-24 원종인 1,28413
102285 ★★★★★† 106.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 |1| 2023-03-09 장병찬 1,2840
91003 2017-11-03 이경숙 1,2840
90548 가장 쉽고도 어려운 사람노릇 |2| 2017-08-27 김현 1,2841
89037 인생은 진실이다! 인생은 진지하다! 2016-12-10 김현 1,2841
89479 삶에 대한 감사 |1| 2017-02-25 황금숙 1,2842
69019 아들의 장.모.님~ |3| 2012-03-03 이명남 1,2835
42019 [법정스님 이야기 15 ] 버리고 떠나기 |1| 2009-02-17 노병규 1,2833
9900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농부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1-02-08 장병찬 1,2830
19549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 전동기 신부님 |8| 2006-04-25 이미경 1,2834
98966 할머니의 장갑 |2| 2021-02-02 강헌모 1,2832
42315 차동엽 신부님.................희망만이 희망입니다! 2009-03-05 이은숙 1,2833
99582 행복해지는 11가지 이야기 |1| 2021-04-22 강헌모 1,2830
90013 때론 돌아서 때론 멈추어 서서 |1| 2017-05-25 김학선 1,2831
100733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 ... |1| 2022-03-20 장병찬 1,2830
39008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2008-10-01 박명옥 1,2832
97381 ★ "나의 빵을 먹어라" |1| 2020-06-16 장병찬 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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