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
(백)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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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464 을지로 입구역에서 생긴일... 2001-04-12 이재경 1,30418
19550     [RE:19464] 2001-04-16 김대포 1021
133983 영성체시 성반을 사용했으면 |2| 2009-05-06 김신 1,3043
134008     Re:살레시오 성인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영성체시 성반을 사 ... |13| 2009-05-06 김영호 3506
133989     그리고 미소를... |1| 2009-05-06 박광용 3008
134021           Re:뽈 엘뤼아르군요... |1| 2009-05-07 김영아 1511
165695 가톨릭 신문은 아직도 이런 엉터리 글을 배포... 2010-11-07 이석균 1,3041
165703     Re:아무런 문제가 없는 정통 가톨릭 교회의 해석입니다. 2010-11-07 이성훈 5439
165705        Re:해석과 해독은 다른 뜻 2010-11-07 이석균 4161
165710           가톨릭은 일치의 교회입니다 2010-11-08 장길산 2843
165712              Re: 99. 제8절 여덟째 계명 크건 작건 거짓말은 하느님께 대 ... 2010-11-08 이석균 3251
165709           자신있게 말씀하셔도 어차피... 2010-11-08 김영훈 3224
165711              Re:갈릴레이 (Galileo Galilei 1564...)사건과 ... 2010-11-08 이석균 2890
19311 ★ 내게 위로가 되어준 그 사람 ~♬ 』 2001-04-08 최미정 1,30436
19318     [RE:19311]이제 다 이루었다.. 2001-04-08 김성은 2762
216723 오직 한 가지 은총만을 간절히 구하오니 ... 2018-11-05 김철빈 1,3040
13259 가톨릭 의료인들에게...1 2000-08-23 박철순 1,30417
168255 독일 갔던 딸아이가 입을 다물지 못했던 독일 청소년들의 性문화 2010-12-21 신성자 1,3041
168280        Re:우리나라가 더 심하면 심했지... 2010-12-21 문병훈 3146
168259     Re:현상이 그렇다는 것이죠. 2010-12-21 이성훈 43412
215453 여성긴급전화1366 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2018-06-05 배정현 1,3040
214635 심해 홍어는 열수분출구를 부화기로 쓴다 2018-03-14 이바램 1,3040
213667 전교가르멜수녀회 2017년 성소식별피정 2017-11-07 정영미 1,3041
220126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2020-04-24 주병순 1,3041
219551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 |1| 2020-02-11 장병찬 1,3040
219456 ★ 1월 30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30일 ... |1| 2020-01-30 장병찬 1,3040
219393 기생충 오스카상 6개 부문 후보선정에 대한 미/캐나다 언론 보도 2020-01-16 신윤식 1,3041
221782 크리스마스 어게인 ( Christmas Again ) |1| 2021-01-19 강칠등 1,3040
221963 메일이 안되네요. 2021-02-09 김정동 1,3040
202846 콘스탄티누스의 규범, 그리스도의 규범 (담아온 글) |3| 2013-12-23 장홍주 1,3047
203421 믿음은 단순해져야 합니다. |3| 2014-01-17 김영훈 1,30416
201718 서울 신정동성당 박동호신부,이상선 보좌신부 외 전신자700여명(2 ... 2013-10-17 박희찬 1,3040
205167 코리아는 교황님의 방한에서 무엇을 기대하는가? |1| 2014-04-15 김정숙 1,3042
205457 우리 이야기도 들어주세요... |7| 2014-05-03 조정제 1,3044
204054 감사 말씀 / 하느님 감사합니다 |1| 2014-02-15 이정임 1,3045
21054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16-04-15 주병순 1,3043
213289 <미사의 신비> 3.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2017-09-04 김철빈 1,3040
208560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15-03-04 주병순 1,3043
209037 메르스의 관심 거리 2015-06-12 유재천 1,3040
209632 노인의 날 이야기 (3) 2015-09-26 이돈희 1,3043
208495 겨울눈의지혜 2 2015-02-21 김기환 1,3041
82814 버새(hinny) |2| 2005-05-26 배봉균 1,3036
43680 신부님이 바로서야 가톨릭이 바로선다. 2002-11-17 남궁록 1,30329
43690     [RE:43680] 결국 사제의 길은 고난의 길인가... 2002-11-17 최영 2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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