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110 ■ 지금도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신앙의 해[357] 2013-11-13 박윤식 4481
85109 믿고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2013-11-13 이부영 4351
85108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3-11-13 조재형 4444
8510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도둑은 감사하지 않는다 2013-11-13 김혜진 97113
85106 ◎가난속에 함께계신 당신 2013-11-13 김중애 5240
85105 ♥가난한 사람들이란 2013-11-13 김중애 4572
85104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3) 2013-11-13 김중애 4581
85103 ◎말씀의초대◎ 2013년 11월13일 수요일 2013-11-13 김중애 4180
85102 ♡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11-13 김세영 6379
85100 11/12 화요일 복음 '해야 할 일' 2013-11-12 김인성 3850
85099 외국인 말고는 한국을 사랑하는 이가 없다 2013-11-12 이기정 4084
85098 이왕 버려진 몸으로 살고있다는 점을 모른다 [순수한 믿음] 2013-11-12 장이수 4660
850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11-12 이미경 7846
85095 가을엔 누구와 차 한 잔의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이채시인 2013-11-12 이근욱 4071
85094 종의 자세(Attitude of a Servant) - 2013. ... 2013-11-12 김명준 5866
85093 행복한 사람만 용서할 수 있다. |2| 2013-11-12 강헌모 5024
85092 11월 13일(수) 聖女아우구스티나, 聖호모보노 님♥ 2013-11-12 정유경 5240
8509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13-11-12 주병순 3671
85090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13-11-12 이부영 4640
85089 그분의 종이 된 자체로서(희망신부님의 글) 2013-11-12 김은영 5475
85088 ■ 기쁨의 삶은 겸손한 이만이/신앙의 해[356] 2013-11-12 박윤식 4691
85087 ♡그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 |2| 2013-11-12 김세영 8608
85086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12일 연 ... |1| 2013-11-12 신미숙 68512
85085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4| 2013-11-12 조재형 4683
85084 ◎행복 2013-11-12 김중애 5080
85083 ♥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2013-11-12 김중애 6180
85082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2) 2013-11-12 김중애 5150
85081 ◎말씀의초대◎ 2013년 11월12일 화요일 2013-11-12 김중애 4680
85080 해야 할 일을 하지않는 - 믿음에 때묻은 종 |1| 2013-11-12 장이수 5610
850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엄마의 뒷모습 |3| 2013-11-11 김혜진 1,0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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