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홍)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068 성덕의 잣대는 사랑 -하느님의 마음- 2013.11.11 투르의 ... |1| 2013-11-11 김명준 4584
85067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2013-11-11 이부영 5590
85066 지혜와 용서에 대한 묵상 2013-11-11 유웅열 9680
85065 ♡ 용서하는 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11-11 김세영 92711
85064 ■ 진정한 벗과 주님만을 보면서/신앙의 해[355] 2013-11-11 박윤식 5540
85063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13-11-11 조재형 4123
85062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11일 연 ... |1| 2013-11-11 신미숙 53110
85061 구원의 힘이 없는 용서 [예수님의 용서 = 회개하면 구원하라] |2| 2013-11-11 장이수 8880
85060 ◎항상 감사하기 2013-11-11 김중애 4611
85059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2013-11-11 김중애 3872
85058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1) 2013-11-11 김중애 4552
85057 ◎말씀의초대◎ 2013년 11월11일 월요일 2013-11-11 김중애 3850
85056 親交(친교)라는 일본식 번역 용어의 혼용에 대하여 [번역오류] |1| 2013-11-11 소순태 4270
8505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를 죄짓게 하는 이 '세 ... |2| 2013-11-10 김혜진 83710
85054 인간에게만 베푸신 특혜, 자유의지 |2| 2013-11-10 양승국 62915
85053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들이 형제 2013-11-10 이기정 3445
85052 정숙(貞淑)에 대한 가롤릭 교회의 가르침 외 2013-11-10 소순태 3580
85051 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2013-11-10 임종옥 3700
85050 11월11일(월) 투르의 聖 마르티노 님♥ 2013-11-10 정유경 3701
85049 생명의 신비 2013-11-10 강헌모 3994
85048 하느님은 오늘을 살고 있는 산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13-11-10 유웅열 6680
85046 ♡ 산 이들의 하느님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1| 2013-11-10 김세영 6599
85045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 -희망하라, 하느님을- 2013.11.1 ... |1| 2013-11-10 김명준 4435
85044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13-11-10 주병순 3311
8504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10일 연 ... |1| 2013-11-10 신미숙 5157
850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3-11-10 이미경 67011
85041 내 안의 2번 사람 [뽑혀서 - 심겨지다 = 믿음 - 순종] |3| 2013-11-10 장이수 4060
85040 연중 제32주일 |1| 2013-11-10 조재형 3766
85039 ■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을 지혜를/신앙의 해[354] 2013-11-10 박윤식 4340
85038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3-11-10 김중애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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