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수)
(자)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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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5212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2| 2014-04-17 주병순 1,1375
207020 핸드폰으로 성경일독 정말 쉽게 하는 방법~! |2| 2014-08-18 김동환 1,1375
207866 하느님을 섬기는 자들의 불친절한 행동..안타깝습니다. |5| 2014-10-31 강경수 1,13713
207877     명동 성당 화장실과 관련된 다른 글 한 편 |2| 2014-11-02 이효숙 9971
209341 교황은 분명히 말한다. |1| 2015-08-01 이부영 1,1372
209961 고 YS대통령 하관의식 명칭 재고 2015-11-30 목을수 1,1370
210347 150년전 오늘... |2| 2016-02-23 김정숙 1,1375
210544 예수회 수도원 기행 (4/17) |1| 2016-04-14 김우중 1,1371
215172 [스님] 돈에 집착하지 않는 법 2018-04-28 이부영 1,1372
216064 프란치스코하비에르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 야마구치로 모십니다 2018-08-22 오완수 1,1371
216174 기쁨의 주인공이 되는 50가지 방법 2018-09-07 이부영 1,1370
216751 참 희한하네요 2018-11-08 김수연 1,1374
216834 대 천사님들께 바치는 기도 2018-11-19 이윤희 1,1370
217117 아시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이야기 2편 ... 2018-12-27 오완수 1,1371
21757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2019-03-09 주병순 1,1370
217611 누구든지 창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2019-03-14 주병순 1,1370
221716 75세 이후의 建康 |2| 2021-01-11 강칠등 1,1371
226339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22-11-08 주병순 1,1370
226682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2022-12-13 주병순 1,1370
226911 ★★★† [하느님의 뜻] 112. 홀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온전히 ... |1| 2023-01-12 장병찬 1,1370
227782 대구대교구 월배성당 신자입니다. 2023-04-15 윤자경 1,1370
22589 이젠 성당을 그만 다녀야겠다 2001-07-18 이철주 1,13643
28703 김애나님께.. 2002-01-16 구본중 1,13617
41423 오늘밤 KBS 9시 뉴스를 보셨나요?? 2002-10-24 박봉용 1,13653
42004 김성희님 거짓말 그만하시죠 2002-10-30 오유환 1,13678
55417 주교님신부님들이 봉사할줄 알아야에대한 건의 2003-07-31 김기진 1,13634
116514 이성훈 신부님께 질문 있습니다.(수정) |38| 2008-01-18 노상대 1,1360
116531     그 '여인'은 누구일까... |6| 2008-01-19 김신 1813
116524     여러분과 좋은 대화의 장을 마련해주신 노상대님께 감사드리며 |30| 2008-01-18 이현숙 2682
116538        Re: 노상대님께 감사드리며 |9| 2008-01-19 김영희 1231
117047 명화로 보는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5일, 성요셉편) 2008-01-31 김흥준 1,1360
139426 사람 세상에 돈이 다는 아니랍니다 |35| 2009-08-28 지요하 1,13617
143862 죽음 앞에서의 결단과 신앙 2009-11-30 양종혁 1,13617
143884     Re:죽음 앞에서의 결단과 신앙 2009-12-01 이금숙 2137
162010 나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다 2010-09-11 양명석 1,13617
162016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2010-09-11 김복희 1814
162014     Re: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2010-09-11 전진환 2146
162035        Re: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2010-09-11 곽운연 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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