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055 바이올린과 연주자 |2| 2018-11-24 유웅열 8913
94054 내 어머니의 향수 |4| 2018-11-24 김현 1,2553
94053 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1| 2018-11-24 김현 7861
94052 생각이 아름다운 이야기 |1| 2018-11-24 김현 7293
94051 [복음의 삶]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2018-11-23 이부영 6221
94050 [영혼을 맑게] '화가 많은 내 성격이 싫어요.' 2018-11-23 이부영 8202
94049 행복메모 |2| 2018-11-23 김현 7223
94048 나를 행복하게 하는 주문 |1| 2018-11-23 유웅열 8070
94047 더 사랑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 |1| 2018-11-23 김현 7210
94046 인생, 한평생 십자가를 지고 사는 것 |1| 2018-11-23 김현 7400
94045 어르신의 인생 조언 |1| 2018-11-23 강헌모 8840
94043 좋은 세상 |2| 2018-11-22 유재천 7182
94042 [복음의 삶]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 ... 2018-11-22 이부영 8071
94041 [영혼을 맑게] '사과맛' 2018-11-22 이부영 7880
94040 어른대접 받으시려면 2018-11-22 김현 8604
94039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습니까 |3| 2018-11-22 김현 8543
94038 좋은글과 음악이 함께하는 아침 |1| 2018-11-22 김현 1,0904
94037 아내란 누구인가? |1| 2018-11-22 유웅열 9512
94036 주자의 후회 10가지 |1| 2018-11-22 강헌모 1,0022
94034 [복음의 삶]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2018-11-21 이부영 7650
94033 손의 십계명 2018-11-21 이부영 8610
94032 즐거움을 찾아 기쁘게 살자! 2018-11-21 유웅열 8350
94031 계절이 우리에게 남기고 가는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1| 2018-11-21 김현 7660
94030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이다 |1| 2018-11-21 김현 8670
94029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합니다 |1| 2018-11-21 김현 7430
94028 부부[夫婦]의 정 |1| 2018-11-21 강헌모 8390
94027 "사법 신뢰 훼손", 진심일까 허구일까 |1| 2018-11-20 유웅열 6553
94026 부강해야만 우리가 제구실을 할수 있지요 |1| 2018-11-20 유재천 6170
94025 [복음의 삶] '사람은 각기 자기 위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11-20 이부영 8810
94024 [영혼을 맑게]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2018-11-20 이부영 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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