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718 '사랑 때문에'인 하늘의 것 2013-09-04 이기정 5773
83717 한 조각 구름 (112) 2013-09-04 최용호 4061
83716 죄인인 우리를 파트너로 택하시는 예수님 |1| 2013-09-04 양승국 55111
83715 9월 5일(목) 聖 라우렌시오 유스티니아노 님♥ 2013-09-04 정유경 4500
83714 희망 예찬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 2013.9.4 연중 제2 ... 2013-09-04 김명준 4602
83713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 2013-09-04 주병순 3301
83712 한 몸은 여러지체들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사랑 ... 2013-09-04 유웅열 4242
83711 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2013-09-04 임종옥 4740
83710 복음적인 불안정 2013-09-04 강헌모 5223
837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9-04 이미경 1,09912
83708 ♡ 떠나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1| 2013-09-04 김세영 1,3038
83707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9월4일 연중 제22주간 ... |2| 2013-09-04 신미숙 67710
83706 수다스러움을 피함 2013-09-04 이부영 5242
83705 ■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질병은 신비/신앙의 해[287] 2013-09-04 박윤식 6890
83704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 2013-09-04 조재형 4622
83703 평화방송 최승정 신부님 성서백주간2/ 제11회 야훼의 표징 강의록 2013-09-04 이정임 7390
83702 ♥믿어라,그러면 행복할 것이다./안젤름 그륀 신부 |1| 2013-09-04 김중애 5211
83701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1| 2013-09-04 김중애 4673
83700 ◎말씀의초대◎ 2013년 9월4일 수요일 2013-09-04 김중애 4240
83699 예수님의 병 치유기정 방법 중 2013-09-03 이기정 4471
8369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당신을 따르는 이의 빈자리를 ... 2013-09-03 김혜진 77011
83696 가장 반가운 단어, 치유 |2| 2013-09-03 양승국 68913
83695 친구 2013-09-03 이재복 4950
83694 '첫째 달 열나흗날에는.....(민수 28, 16-17) 2013-09-03 강헌모 4740
83693 하늘이 내린 인물들 -섬김의 대가(大家)들- 2013.9.3 화 ... 2013-09-03 김명준 5336
8369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13-09-03 주병순 3721
83691 '마귀'는 인간을 왜 괴롭히게 되었는가? 2013-09-03 김영범 5321
83690 중년의 추석 / 이채시인 2013-09-03 이근욱 6010
83689 9월4일(수) 聖女로사, 聖모세 님♥ 2013-09-03 정유경 4051
836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9-03 이미경 8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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