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590 ♡ 풍습은 다르지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1| 2013-08-30 김세영 76813
83589 그저 자연과 함께 |1| 2013-08-29 이기정 4394
835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규칙적인 기도의 중요성 |1| 2013-08-29 김혜진 8279
83586 내려달라 소리치지 않으며, 그리고 내려오지 않는다 |1| 2013-08-29 장이수 4110
83583 민주주의제도에 위험이 되는 것은? 2013-08-29 박승일 3261
83582 제자들이 사랑을 시험하다 [불의한 재물로 불의에서 죽다] 2013-08-29 장이수 3670
83581 진주는 꿰어야 보화가 됩니다 (111) 2013-08-29 최용호 4250
83580 아버지의 눈물 / 이채시인 감동시 2013-08-29 이근욱 4600
83579 8월30일(금) 聖 펠릭스와 聖 아디옥토 님♥| 2013-08-29 정유경 4590
83578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3-08-29 주병순 3532
83577 외롭고 가난한, 불쌍한 사람들 - 2013.8.29 목요일, 이수 ... |2| 2013-08-29 김명준 4522
83576 한 개인이 실수로 죄를 지으면,....(민수 15, 27) 2013-08-29 강헌모 6370
83575 언제부터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는지요? 2013-08-29 소순태 4880
83574 기적은 믿음에서부터 2013-08-29 강헌모 5203
83573 확실한 길 2013-08-29 이부영 4720
83572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8월29일 연중 제21주 ... |1| 2013-08-29 신미숙 67210
835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8-29 이미경 1,04412
83570 당당한 패자과 부끄러운 승자 2013-08-29 유웅열 4960
83569 ■ 스스로 빛이 되어 어둠을 밝히기를/신앙의 해[281] 2013-08-29 박윤식 4080
83568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 2013-08-29 조재형 4403
83567 ♡ 바보가 되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8-29 김세영 83010
83566 길잃은 수도자,사제 이리 떼에게 물려가도록 내버려두다 2013-08-29 장이수 4440
83565 주님의 개입이 곧 구원의 뜻 |1| 2013-08-28 이기정 4253
835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헤로데의 우유부단함 |2| 2013-08-28 김혜진 1,0269
83563 ♥ 죽은 사람과 관계는/안젤름 그륀 신부 |1| 2013-08-28 김중애 8902
83562 "우리가 가로지르며 정찰한 저 땅은 정말 무척이나 좋은 땅입니다. ... 2013-08-28 강헌모 5010
83561 세례자 요한 그 당당함의 배경 |1| 2013-08-28 양승국 62012
83560 겉꾸밈 |2| 2013-08-28 강헌모 5205
83559 8월29일(목) 세례자聖요한 수난축일, 聖女사비나 님 등♥ 2013-08-28 정유경 7690
83558 하느님 중심의 삶 - 2013.8.28 수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3-08-28 김명준 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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