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355 참 아름다운 사람 -고(故) 정 요한 수사를 그리며- 2013. ... |1| 2013-08-19 김명준 5626
83354 사랑하는 친구 요셉에게. . .4) 이곳이 천국이라는 말에 대한 ... 2013-08-19 유웅열 4171
83353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없다면 2013-08-19 이부영 4261
83352 외적인 삶의 질서에 대하여/안젤름 그륀 신부 |1| 2013-08-19 김중애 5282
83351 ♡ 너희 재산을 처분하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8-19 김세영 6595
8335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완전함은 버림으로써 |1| 2013-08-19 전삼용 1,1759
83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3-08-19 이미경 1,08810
83348 사랑하는 친구 요셉에게. . . 3) 천국은 바로 지금 이곳입니다 ... 2013-08-19 유웅열 4600
83347 우리도 불을 지르자/신앙의 해[270] |1| 2013-08-19 박윤식 5360
83346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8월19일 연중 제20주간월 ... |2| 2013-08-19 신미숙 6419
83345 하늘 나라는 단순한 어린이 세상/신앙의 해[269] 2013-08-19 박윤식 4280
83344 묵상기도 |1| 2013-08-19 김중애 6352
83343 ◎말씀의초대◎ 2013년 8월19일 월요일 2013-08-19 김중애 3721
83342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외 - 루카 12,49-53 #[다 ... 2013-08-19 소순태 3810
83341 죄와 악의 두 가지 위치 [두 마음의 정결] 2013-08-18 장이수 5640
83340 인생을 깊이 생각해 보기 직전까지 2013-08-18 이기정 3992
83339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 이채시인 2013-08-18 이근욱 4060
83338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013-08-18 주병순 4050
83337 8월19일(월) 聖 요한 에우데스 님 2013-08-18 정유경 3940
83336 사랑하는 친구 요셉에게. . . 2) 불화 그리고 부부싸움 2013-08-18 유웅열 4410
83335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2013.8.18 연중 제20주일, 이 ... 2013-08-18 김명준 5222
83334 그리스도의 참평화를 누리려면 . . . 2013-08-18 강헌모 4920
8333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8월18일 연중 제20주일 ... |1| 2013-08-18 신미숙 5036
833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3-08-18 이미경 1,69412
83330 연중 제20주일 |2| 2013-08-18 조재형 4284
83329 + 설마 분열을 일으키러 오셨을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 ... |1| 2013-08-18 김세영 79810
83328 오늘의 나는 하느님 은총의 덕 때문 |1| 2013-08-18 김중애 4733
83327 ◎말씀의초대◎ 2013년 8월18일 주일 2013-08-18 김중애 3700
83326 이타심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가족 이기심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 ... |1| 2013-08-17 김영완 4242
83324 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2013-08-17 임종옥 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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