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030 왜 살지? |3| 2021-09-05 유재천 1,2373
100632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 ... |1| 2022-02-18 장병찬 1,2370
30653 *^^*중년을 아름답게 보내려면*^^* |9| 2007-10-16 이양미 1,2366
47093 겨울로 머무는 사랑 |3| 2009-11-05 노병규 1,2364
60096 하느님과 하나님 2011-04-03 김미자 1,2368
88500 소중한 것은 바로 그 안에 감춰져 있다 2016-09-24 김현 1,2361
89566 청정지역 수련회 장소를 추천합니다 |1| 2017-03-10 박근수 1,2362
90205 청와대 앞 길을 다녀오려 합니다 2017-06-28 유재천 1,2360
90551 명언 |1| 2017-08-27 허정이 1,2361
91061 십자가의 무게 2017-11-13 김철빈 1,2360
91090 2017-11-17 이경숙 1,2360
91398 우아하게 늙는다는 것 |1| 2018-01-07 김현 1,2362
91756 부활절 달걀과 토끼의 유래 이야기 |2| 2018-02-27 김현 1,2362
94557 목동성당 새 사제님의 안수강복을 받고.. |1| 2019-02-04 주화종 1,2361
95850 아내의 만찬 |2| 2019-08-27 김현 1,2362
96534 ★ 연옥약설(煉獄略說) 연옥고남 |1| 2019-11-30 장병찬 1,2360
97674 아버지라는 위대한 이름/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 |1| 2020-08-17 김현 1,2361
97735 이제야 깨닫는 것 |1| 2020-08-24 김현 1,2362
17634 [현주~싸롱.25]....씨네마 天國 |8| 2005-12-16 박현주 1,2353
26534 이보게나... 여보시게 ... |12| 2007-02-15 노병규 1,2356
27735 내가 좋아하는 이 |5| 2007-04-24 정영란 1,2353
38181 * 사랑한다면 서로 가슴을 주라 * |2| 2008-08-22 김재기 1,2358
42157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아름다움 - 김수환 추기경님 |3| 2009-02-24 노병규 1,2358
67872 Happy New Year / ABBA |2| 2012-01-02 노병규 1,2358
71960 화가 날때는 침묵을 지켜라 |2| 2012-08-06 강헌모 1,2353
80268 - 12월이라는 종착역 |2| 2013-12-03 강태원 1,2354
80881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4| 2014-01-15 강헌모 1,2357
90455 부산을 다녀 왔습니다, ② 해운대 해수욕장 |1| 2017-08-12 유재천 1,2351
93734 꿀벌은 편애, 말벌은 증오? 1%가 낳은 ‘편견’ 2018-10-17 이바램 1,2350
98075 그때는 미웠는데 (빚 보증 이야기) |1| 2020-10-08 김현 1,2352
83,071건 (330/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