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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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1297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방어진을 구축해야 한다! (아들들 ... |1| 2020-11-22 장병찬 8120
221296 외상 장부에 담긴 그 비밀을 2020-11-22 박윤식 9724
221295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모든 민족들을 가를 ... 2020-11-22 주병순 8430
221294 ▣ 연중 제34주간 [11월 23일(월) ~ 11월 28일(토)] 2020-11-22 이부영 8090
221293 야훼는 나의 목자 (예수는 나의 목자) 2020-11-22 유경록 7480
221292 11.22.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2020-11-22 강칠등 8800
221291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의 주된 규율들을 구(救)합 ... |1| 2020-11-22 장병찬 7960
221290 I'll meet you at midnight / Smok ... 2020-11-21 강칠등 8860
221289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 2020-11-21 주병순 8120
221288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러면 누가 더 강하단 말인가?" (아 ... |1| 2020-11-21 장병찬 7480
221287 살인범의 재심과 종교 2020-11-21 함만식 8652
221286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크나큰 겸손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0-11-21 장병찬 8820
221285 11.21.토.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아버지의 뜻을 ... 2020-11-21 강칠등 8470
221284 무고한 아동들이 피해받지 않도록 살레시오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 2020-11-20 강칠등 1,0070
221283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전례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0-11-20 장병찬 8890
221282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2020-11-20 주병순 9220
221281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020-11-20 박윤식 1,0305
221280 11.20.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2020-11-20 강칠등 8111
221279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3) (아들들아, ... |1| 2020-11-20 장병찬 8620
221278 ‘주님’과 ‘스승’은 같은 레벨이다 2020-11-20 유경록 9090
221277 신앙생활마저 방해받는 한국의 중·고등학생들 2020-11-20 변성재 9970
221276 성모님의 전구자로서의 능력 2020-11-19 변성재 9611
221275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 2020-11-19 주병순 1,0010
221274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2) (아들 ... |1| 2020-11-19 장병찬 8640
221273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1) (아들 ... |1| 2020-11-19 장병찬 1,0410
221272 11.19.목.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 2020-11-19 강칠등 8880
221271 그렇다면 어찌화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2020-11-18 주병순 1,0210
221270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리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 ... |1| 2020-11-18 장병찬 9430
221269 11.18.수. 저는 주인님이 두려웠습니다.(루카 19, 21) 2020-11-18 강칠등 1,0360
221268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 ... |1| 2020-11-18 장병찬 9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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