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일)
(녹) 연중 제19주일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350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2| 2025-02-26 김중애 2712
180349 거룩한 중심 2025-02-26 김중애 2833
180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6) 2025-02-26 김중애 3144
180347 매일미사/2025년2월26일수요일[(녹) 연중 제7주간 수요일] 2025-02-26 김중애 2810
180346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 (마르9,38-41) 2025-02-26 김종업로마노 2910
1803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9,38-40 / 연중 제7주간 수요일 ... 2025-02-26 한택규엘리사 3270
180343 송영진 신부님_<마귀들을 쫓아내는 싸움에 중립이란 없습니다.> |1| 2025-02-26 최원석 2535
180342 반영억 신부님_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 2025-02-26 최원석 2853
180341 이영근 신부님_ “막지 마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 2025-02-26 최원석 2783
180339 양승국 신부님_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 2025-02-25 최원석 3284
180338 막지 마라. 2025-02-25 최원석 2691
180336 † 034.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 |1| 2025-02-25 장병찬 2750
180335 † 033.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하 ... |1| 2025-02-25 장병찬 2780
180334 † 032.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 ... |1| 2025-02-25 장병찬 2780
180333 ★53.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 ... |1| 2025-02-25 장병찬 2660
180332 김대군님.. 2025-02-25 최원석 2570
180331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2025-02-25 김중애 3111
180330 거룩한 중심 2025-02-25 김중애 2711
180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5) 2025-02-25 김중애 2493
180328 매일미사/2025년 2월 25일 화요일[(녹) 연중 제7주간 화요 ... 2025-02-25 김중애 2810
180327 ■ 더불어 만드는 세상 복음화를 / 연중 제7주간 수요일(마르 9 ... 2025-02-25 박윤식 2591
18032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 2025-02-25 주병순 2691
180325 [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25-02-25 박영희 2662
180324 연중 제7주간 수요일 |2| 2025-02-25 조재형 3305
180323 2월 25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2-25 강칠등 2684
180322 오늘의 묵상 [02.25.화] 한상우 신부님 2025-02-25 강칠등 2613
1803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누가 가장 큰 사람인가? “종과 섬김의 ... |2| 2025-02-25 선우경 3598
180319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시련속에 살길이 있습니다. (마르 ... 2025-02-25 김종업로마노 2751
1803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9,30-37 / 연중 제7주간 화요일 ... 2025-02-25 한택규엘리사 2600
180317 † 031.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 |1| 2025-02-24 장병찬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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