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3920 내장산의 가을 |1| 2018-11-06 유재천 9910
93919 기도는 원자폭탄보다 강하다. 2018-11-06 김철빈 9280
93918 [성심의 메세지]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8-11-06 김철빈 7780
93917 천사 이야기 2018-11-06 김철빈 8190
93916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2018-11-06 김철빈 7050
93915 나는 하느님의 재앙이오 2018-11-06 김철빈 7410
93913 [복음의 삶]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2018-11-06 이부영 7570
93912 [영혼을 맑게] '친한 사람이 내 욕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2018-11-06 이부영 7420
93911 인맥이란 |1| 2018-11-06 강헌모 9550
93910 어느 국밥집 할아버지 |4| 2018-11-06 김현 9753
93909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드리는 글 |1| 2018-11-06 김현 9040
93908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1| 2018-11-06 김현 8990
93907 아부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 |1| 2018-11-06 유웅열 8520
93904 [복음의 삶] '믿는 이들은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2018-11-05 이부영 8810
93903 [영혼을 맑게] '지금 행복하세요' 2018-11-05 이부영 8050
93902 [차동엽 신부님]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11-05 김철빈 9212
93901 [차동엽 신부님]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11-05 김철빈 7490
93900 [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2018-11-05 김철빈 7320
93899 [오상의 성 비오] “이 열쇠는 이제 아무 쓸모가..” 2018-11-05 김철빈 7420
93898 [준주성범] 현세에서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2018-11-05 김철빈 7420
93897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 |1| 2018-11-05 유웅열 7941
93896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3| 2018-11-05 김현 8922
93895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1| 2018-11-05 김현 1,1480
93894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1| 2018-11-05 김현 9920
9389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1| 2018-11-05 강헌모 8230
93892 창조의 이유, 결함, 그리고 구원 2018-11-04 신주영 7310
93891 콜로새 서간 중에서. . . . |1| 2018-11-04 유웅열 8530
93887 [복음의 삶] '자아라고 하고 교만이라고도 합니다.' 2018-11-03 이부영 9561
93886 [영혼을 맑게] '천국과 지옥' 2018-11-03 이부영 1,0031
93885 신앙이란 무엇인가? 2018-11-03 유웅열 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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