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029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합니다 |1| 2018-11-21 김현 7450
94028 부부[夫婦]의 정 |1| 2018-11-21 강헌모 8400
94027 "사법 신뢰 훼손", 진심일까 허구일까 |1| 2018-11-20 유웅열 6563
94026 부강해야만 우리가 제구실을 할수 있지요 |1| 2018-11-20 유재천 6170
94025 [복음의 삶] '사람은 각기 자기 위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11-20 이부영 8820
94024 [영혼을 맑게]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2018-11-20 이부영 8270
94023 Sadie의 커피 |1| 2018-11-20 김학선 8730
94022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2018-11-20 김현 8870
94021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1| 2018-11-20 김현 8690
94020 5천원 인생과 5억원 인생. 어떤 인생으로 살겠습니까 |1| 2018-11-20 김현 8161
94019 마음이 맑아 지는 글 2018-11-20 강헌모 8700
94018 예수님의 20번 째 모습 |1| 2018-11-19 유웅열 9931
94017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3| 2018-11-19 김현 1,3062
94016 그리움은 아름다운 사랑이예요 |2| 2018-11-19 김현 2,8932
94015 소중한 깨우침 |1| 2018-11-19 김현 8881
94014 지칠 때 힘이 되는 11가지 기도문 |2| 2018-11-19 강헌모 1,2252
94013 세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1| 2018-11-18 유재천 8600
94010 [복음의 삶] '우리들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난다면...' 2018-11-18 이부영 8550
94009 [영혼을 맑게] 어떤 동산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2018-11-18 이부영 8390
94008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봐! |1| 2018-11-18 유웅열 9021
94005 [복음의 삶] 본성은 ‘욕구’입니다. 2018-11-17 이부영 9120
94004 [영혼을 맑게] '눈 감을 때' 2018-11-17 이부영 8820
94003 노년의 일거리 |1| 2018-11-17 유웅열 9450
94001 인생의 환절기 |3| 2018-11-17 김현 6491
94000 '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2| 2018-11-17 김현 9521
93999 매일 행복해지는 9가지 방법 |2| 2018-11-17 김현 7322
93998 첫눈 |2| 2018-11-17 김학선 7080
93997 노년은 새로운 삶의 시작일 수도 있다. |4| 2018-11-16 유웅열 9515
93996 충정로 사랑방에서 한동안 기거했던 어느 노숙자의 기도 |2| 2018-11-16 김현 9020
93995 낡은 수첩의 십계명 |1| 2018-11-16 김현 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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