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3884 어느 시골 아버님의 글 |1| 2018-11-03 김현 9642
93883 가을 안에서 우리는 2018-11-03 김현 1,4351
93882 삶속에서 발견하는 행복한 삶의 가치들 2018-11-03 김현 7981
93881 양재 시민의 숲, 가을 2018-11-02 유재천 1,0131
93880 [복음의 삶]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018-11-02 이부영 8060
93879 [영혼을 맑게] '온전한 행복은 어디서 오나요?' 2018-11-02 이부영 8590
93878 때, 시기에 대한 하느님의 말슴 |1| 2018-11-02 유웅열 6970
93877 사는게 아 ~ 글씨 세월가면 오지않어 |1| 2018-11-02 김현 9282
93876 행복과 불행이란 어떤 마음의 습관을 들이느냐에 달려있다 |2| 2018-11-02 김현 7721
93875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사람 2018-11-02 김현 6740
93874 도마 안중근 의사 명언 |1| 2018-11-02 강헌모 1,6462
93873 자유 민주와 사회주의 |1| 2018-11-02 유재천 8262
93872 [복음의 삶] '하느님의 뜻이 드러나는 삶' 2018-11-01 이부영 9090
93871 [영혼을 맑게] '자기 그릇 만큼' 2018-11-01 이부영 8850
93870 짧은 하루지만 그 하루는 나의 일생과 같다 |2| 2018-11-01 유웅열 1,0381
93869 감기에 걸렸을 때 약 대신 먹어 효과를 톡톡히 본 민간요법 |2| 2018-11-01 김현 2,6661
93868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다 |2| 2018-11-01 김현 2,5811
93867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1| 2018-11-01 김현 1,0210
93866 멋있는 인생 |1| 2018-11-01 강헌모 1,0571
93864 Big Meadows의 아침, 돌아오는 길 |2| 2018-10-31 김학선 8750
93863 셈과 함과 야펫 - 바벨 탑 - 야곱이 하느님과 씨름하다. 2018-10-31 유웅열 9090
93862 [복음의 삶]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2018-10-31 이부영 8940
93861 [영혼을 맑게] '억지부리는 사람' 2018-10-31 이부영 9880
93860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1| 2018-10-31 강헌모 9220
93859 행복한 하루의 시작 2018-10-31 강헌모 8881
93858 금덩이와 돌덩이 |1| 2018-10-31 김현 1,0600
93857 황혼이 행복합니다, |2| 2018-10-31 김현 8651
93856 또 보고 싶어지는 글 |1| 2018-10-31 김현 8691
93855 "책은 목차부터 읽는 거라네" |2| 2018-10-30 유웅열 8760
93854 예수님의 제 17 모습 |1| 2018-10-30 유웅열 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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