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3994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2| 2018-11-16 김현 8172
93993 덕향만리(德香萬里) |1| 2018-11-16 강헌모 1,0560
93992 옳바른 길, 옳바른 선도자는 ? |1| 2018-11-16 유재천 6560
93989 친구는 나의 스승이다. |1| 2018-11-15 유웅열 8041
93988 내가 누구인지 안다는 것 |1| 2018-11-15 김현 8870
93987 [복음의 삶]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018-11-15 이부영 6980
93986 [영혼을 맑게] '대화가 통하지 않는 남편' 2018-11-15 이부영 7650
93985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 말 |2| 2018-11-15 김현 7701
93984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1| 2018-11-15 김현 7450
93983 [예수 성심]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를 통한 다섯 가지 부탁 2018-11-15 김철빈 7650
93982 [김웅렬 신부님] 묵주반지의 기적! 2018-11-15 김철빈 8011
93981 [아르스의 성자]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 2018-11-15 김철빈 6290
93980 성수의 위력 2018-11-15 김철빈 6780
93979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2018-11-15 김철빈 6060
93978 [복음의 삶]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18-11-14 이부영 8190
93977 [영혼을 맑게] '남자친구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는데...' 2018-11-14 이부영 7800
93975 늙은이의 행복을 지키려면! 2018-11-14 유웅열 7292
93974 가을 국화(菊花)꽃 이야기 2018-11-14 김현 1,0000
93973 어느 아들의 우리 아버지 이야기중에서 2018-11-14 김현 7001
93972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2018-11-14 김현 7600
93970 그 애비에 그 아드님 (Like father, like SON) |1| 2018-11-14 김학선 8070
93969 예수님의 제 19모습 2018-11-13 유웅열 7720
93968 [복음의 삶] '사실 하느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2018-11-13 이부영 8530
93967 [영혼을 맑게] '내 삶이 없어요' 2018-11-13 이부영 8470
93966 읽을수록 여운이 있는 좋은 글 2018-11-13 강헌모 9741
93965 한 획의 기적 |1| 2018-11-13 김현 8141
93964 소중한 것과 사랑받는 것.? 2018-11-13 김현 8290
93963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2018-11-13 김현 6740
93962 아! 겨울인가요 |1| 2018-11-13 김학선 7711
93961 이쁜 단풍으로 가득찬 창경궁 2018-11-12 유재천 2,7470
83,146건 (331/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