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024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2013-08-01 주병순 3431
83023 8월2일(금) 聖 베드로 율리아노 님 2013-08-01 정유경 4960
83022 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심 |1| 2013-08-01 김중애 5133
83021 하느님에 대한 믿음은 왜 생겨났을까/안젤름 그륀 신부 2013-08-01 김중애 4591
83020 누가 의인(義人)인가? - 2013.8.1 성 알폰소 마리아 데 ... 2013-08-01 김명준 4515
83019 아버지의 눈물 / 이채시인 2013-08-01 이근욱 3632
83018 하느님 목소리를 침묵시키는 생태계 파괴 |1| 2013-08-01 박승일 3671
830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8-01 이미경 9679
83013 + 빈 콩깍지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8-01 김세영 89210
83010 함께 좀 쉬자 2013-08-01 이부영 4622
83009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013-08-01 유웅열 5290
1683 (16) 나자렛 예수의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2013-08-01 김정숙 1,3961
83008 이 세상 끝날 그날까지/신앙의 해[253] 2013-08-01 박윤식 5260
83007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8월1일 연중 제17주간 목 ... |1| 2013-08-01 신미숙 69012
83006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3-08-01 조재형 4963
83005 + 진정한 보물, 하느님만으로 충분하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 2013-08-01 김세영 74912
83004 곳간 속의 벌레 [존재적 의미] 2013-08-01 장이수 4710
83003 ◎말씀의초대◎ 2013년 8월1일 목요일 2013-08-01 김중애 4000
83002 언젠가는 끝(종말)이 있게 마련 2013-07-31 이기정 3994
83001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한 번 맛 보았다면 2013-07-31 강헌모 4802
83000 그리스도교에서 뱀이 지혜의 상징??? - 마태오 10,16; 이사 ... |1| 2013-07-31 소순태 4660
82999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013-07-31 주병순 3371
82998 하느님의 낚싯대에 걸린 대어 2013-07-31 양승국 46410
82997 ‘참 보물’에 대한 묵상 - 2013.7.31 수요일, 이수철 프 ... 2013-07-31 김명준 5084
82996 8월1일(목) 聖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님..등 2013-07-31 정유경 4980
82995 지난 주에 일어난 성체의 기적 (영상) |1| 2013-07-31 최용호 1,3272
82994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 이채시인 감동시 2013-07-31 이근욱 4240
82993 잠깐 쉬어가는 시간 ^^ (영상) |3| 2013-07-31 최용호 5090
82992 인격 모독시 마음 가짐 |1| 2013-07-31 김중애 5783
82991 회개에 대하여/안젤름 그륀 신부 |1| 2013-07-31 김중애 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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