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63 삶속에 하느님체험 |1| 2013-06-12 문영숙 1,5060
81862 계명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한다. |1| 2013-06-12 김영범 4400
81861 6월13일(목) 파도바의 聖 안토니오 님 2013-06-12 정유경 4490
81860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가치의 존중 2013-06-12 유웅열 5210
81859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2013-06-12 주병순 4922
81858 그리수도인 2013-06-12 이부영 4601
81857 사랑의 발견 -사랑은 율법의 완성- 2013.6.12 연중 제10 ... 2013-06-12 김명준 5484
818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6-12 이미경 1,10714
81855 심리학으로 말하는 탈출기 - 노숙 6,28~7,7 |2| 2013-06-12 강헌모 5709
81854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6/12 연중 제10주간 수요 ... |1| 2013-06-12 신미숙 6577
81853 율법의 근본정신은 사랑/신앙의 해[203] 2013-06-12 박윤식 5582
81852 내 인생 묵상 |3| 2013-06-12 이정임 5542
81851 주님은 그대 사랑의 목표 |1| 2013-06-12 김중애 5322
81850 지금을 잘 살아라/안젤름 그륀 신부 |1| 2013-06-12 김중애 6606
81849 + 완성하러 왔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6-12 김세영 1,00412
81848 예수님을 디지털 맨으로 보면 2013-06-11 이기정 4384
81847 꿈과 성화 그리고 요한 묵시록 [아기 천사가 지닌 활의 의미] 2013-06-11 장이수 5580
81845 우리를 위한 보배로운 하느님의 선물, 율법 2013-06-11 양승국 54511
8184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3-06-11 주병순 3851
81843 6월12일(수) 聖 가스파르 베르토니 님 2013-06-11 정유경 3511
81842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 이채시인 감동시 2013-06-11 이근욱 4470
81841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자유와 섬김- 2013.6.11 ... 2013-06-11 김명준 5485
81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6-11 이미경 1,0417
81839 주일미사는 2013-06-11 이부영 5541
81838 심리학으로 말하는 탈출기 / 족보의 의미 6,14~27 2013-06-11 강헌모 6004
81837 존중과 배려 2013-06-11 유웅열 5371
81836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6/11 연중 제10주간 화요 ... |1| 2013-06-11 신미숙 6417
81835 선교의 지름길은 확실한 믿음에서/신앙의 해[202] 2013-06-11 박윤식 4591
81834 목 놓아 울었다 2013-06-11 이정임 5431
81833 +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1| 2013-06-11 김세영 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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