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76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0주일2013년 6월 9일) 2013-06-07 강점수 4614
81764 사진묵상 -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2013-06-07 이순의 1,0463
81763 +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사는가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6-07 김세영 98612
817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3-06-07 이미경 1,1559
81761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2013-06-07 김중애 4123
81760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라/안젤름 그륀 신부 2013-06-07 김중애 5043
81759 참된 시작 2013-06-07 이부영 4130
81758 자기직면 |1| 2013-06-07 강헌모 4644
81757 참고 용서해야 자신이 행복해집니다. 2013-06-07 유웅열 4161
81756 인사/박민화님의 성경묵상 |1| 2013-06-07 장기순 3574
8175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6/7 예수성심 대축일 (사제 ... |1| 2013-06-07 신미숙 5106
81754 그분께 우리 자신을/신앙의 해[198] 2013-06-07 박윤식 4250
81753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2013-06-07 조재형 5057
81751 요한 바오로 2세 - 구원을 허락하기 위한 표징들인 그리스도의 기 ... |2| 2013-06-07 소순태 3261
81752     사실에 대한 무지(無知, ignorance)의 정의(definit ... 2013-06-07 소순태 2671
8175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한 영혼의 가치는 무한하다 |3| 2013-06-06 김혜진 88810
81749 아버지의 눈물 / 이채시인 감동시 2013-06-06 이근욱 3331
81748 예수님께서 사시는 그리스도의 나라 [첫째, 둘째 계명] 2013-06-06 장이수 3460
81747 회개하는 공동체(죄인)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 공동체(죄인) |1| 2013-06-06 장이수 3960
81745 하느님과 한 맥으로 연결돼 있는 목숨 2013-06-06 이기정 3113
81744 6월7일(금) 福女 성바르톨로메오의 안나 님 2013-06-06 정유경 3950
81743 요한 바오로 2세 - 내가 너희에게 나라를 준다, 1987.11. ... |2| 2013-06-06 소순태 3241
81742 사랑밖엔 길이 없었네. -사랑은 소통이자 생명이다- 2013.6. ... 2013-06-06 김명준 4054
81741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2013-06-06 주병순 3980
8174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순함의 미학 |2| 2013-06-06 김혜진 74411
817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6-06 이미경 1,0057
81738 의심 (요한복음 20,24~31 ) 2013-06-06 강헌모 4684
81737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6/6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1| 2013-06-06 신미숙 6017
81736 만남에 대한 예찬과 감사 |1| 2013-06-06 유웅열 3982
81735 성체 앞에서 그대 신앙을 쇄신하십시오. |1| 2013-06-06 김중애 4692
81734 주는 만큼 되돌아오는 건/신앙의 해[197] 2013-06-06 박윤식 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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