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744 <내맡긴영혼은>나는'기도'를이렇게생각한다-이해욱신부 |1| 2013-04-25 김혜옥 6374
80743 사람의 아들은 들어 올려 져야한다 (12,27~36 ) 2013-04-25 강헌모 3785
80742 4월 25일 *수요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R) - 양승국 스 ... |1| 2013-04-25 노병규 67915
80741 믿음의 사람은 기적을 안고 사는 이들/신앙의 해[155] 2013-04-25 박윤식 3351
80740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2013-04-25 조재형 3433
80737 + 복음을 선포하여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4-25 김세영 55511
80736 주님은 우리들을 평생 무상수리 중... |3| 2013-04-24 이정임 3622
80738     Re:매일 아침마다 보는 신랑과 부인은 새로운 사람인가, 헌 사람 ... |1| 2013-04-25 이정임 3060
80735 복음화 되어야 정상 2013-04-24 이기정 3495
80734 교황님의 역할 V - 추정된 발현이나 계시의 식별 절차에 대한 교 ... |4| 2013-04-24 소순태 3391
80733 (10) 타락 / 죄 2013-04-24 김영범 4280
80732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13-04-24 주병순 3731
80731 4월25일(목) 복음사가 聖 마르코 님 2013-04-24 정유경 3562
8073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 이채시인 감동시 2013-04-24 이근욱 3782
80729 예수 부활 제4주간 화요일 - “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김웅 ... 2013-04-24 박명옥 5102
80727 봄날은 간다. - 봄(seeing)과 믿음(believing) - ... 2013-04-24 김명준 4644
80726 영혼이 깨끗함을 보존하도록 노력할것, |1| 2013-04-24 김중애 5233
80725 이집트 재상이 되다/송봉모신부 2013-04-24 김중애 5204
80724 그리스인들이 예수님을 찾다 (요한복음 : 12,20~26 ) 2013-04-24 강헌모 4354
80723 + 나는 사랑이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4-24 김세영 7018
807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3-04-24 이미경 89914
80721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4/24 부활 제4주간 수요일 ... |1| 2013-04-24 신미숙 5428
80720 ♡ 오늘 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살았는가? ♡ 2013-04-24 이부영 4780
80719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2013-04-24 유웅열 3441
80718 <내맡긴영혼은>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이해욱신부 |1| 2013-04-24 김혜옥 5263
80717 믿는 게 생명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신앙의 해[154] 2013-04-24 박윤식 3612
80716 4월 24일 *부활 제4주간 수요일(R)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 2013-04-24 노병규 78813
80714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2013-04-24 이정임 4403
80713 사제는 직업이 아닙니다......기도해 주세요![김웅열 토마스 아 ... |2| 2013-04-23 박명옥 7977
80710 위로 올라갈수록 반비례하네요. 2013-04-23 이기정 4127
80708 '내가 한 바로 그 말'이라고 하는 의미 2013-04-23 장이수 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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