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157 **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팝니다 ...♡ |13| 2008-11-22 김성보 2,53420
40336 **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 |12| 2008-11-30 김성보 2,53320
40474 **주말 밤에 띄우는<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15| 2008-12-06 김성보 2,55520
40543 ** 당근 입니까? 달걀 입니까? 커피 입니까? ...♡ |17| 2008-12-10 김성보 2,53520
52982 매일 된장찌개 사먹는노인 |1| 2010-07-05 노병규 64120
53120 진정한 행복은.... [허윤석신부님] 2010-07-10 이순정 37720
53602 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1| 2010-07-24 조용안 52120
53603 참 좋기도 해라 2010-07-24 신영학 40420
53835 ♡-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 2010-08-01 박정순 55720
53836     Re:♡-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 2010-08-01 안종영 2852
53990 인생길 먼 길 |1| 2010-08-06 노병규 64220
81974 미국의 어느 가족에 얽힌 이야기 |7| 2014-05-08 강헌모 2,69120
82872 가난하면 성당가기도 레지오도 못할판~ |2| 2014-09-27 류태선 2,17420
82877     Re:가난하면 성당가기도 레지오도 못할판~ |2| 2014-09-28 허정이 9832
82897 흐뭇한 실화 |2| 2014-09-30 박춘식 2,54720
86805 ▷ 할머니의 보따리 |3| 2016-01-23 원두식 2,70820
87379 ▷ 아버지의 한 마디 |8| 2016-04-09 원두식 5,60320
149 [퍼온글] 가슴 뭉클한 글입니다. 1998-11-04 김형균 2,56119
276 [강추]가슴찡한 러브스토리 1999-03-20 박정현 2,15019
313 아름다운 프로포즈 1999-04-30 곽일수 1,16519
544 사랑이라는건.... 1999-07-28 유성국 2,57219
1093 당신...펌 2000-04-27 서미경 61019
1259 나의 딸 경아야! 2000-06-06 이경숙 68219
1262     [RE:1259] 2000-06-06 전주일 1902
1286 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차분히,차분히) 2000-06-16 태양섭 75819
1330 [내동생]다시읽어봐도감동적이여서 2000-06-26 김수영 2,54819
1354 사랑의 편지 2000-06-30 윤지원 72919
1534 얘는 내 친구니까요***펀글 2000-08-09 조진수 60519
1586 사랑을 위한 기도 2000-08-21 김혜연 2,55819
1811 ==== 사랑 할 수만 있다면==== 2000-09-27 김희영 2,53119
1813 * Romance...사랑을 기억하십니까? 2000-09-28 이정표 78719
1955 ***** 티 없는 부자 ***** 2000-10-20 김희영 70419
2051 이 아침의 기도 2000-11-10 조진수 1,5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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