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442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이채시인 감동시 2013-04-13 이근욱 3850
80441 배티은총의 밤 - 부활은 희망이고, 치유이며 해방입니다[김웅열 토 ... |1| 2013-04-13 박명옥 3472
80440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평화와 두려움- 2013.4.13 ... 2013-04-13 김명준 4674
80439 부활 제2주간 - 조용하고 잠잠하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 2013-04-13 박명옥 4272
80438 내면의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013-04-13 김중애 4560
80437 형들의 미움을 받다/송봉모신부 2013-04-13 김중애 3484
80436 연기(緣起)와 因緣(인연)의 정의(definitions)들 외 |1| 2013-04-13 소순태 3770
80434 ♡ 참 이웃 ♡ 2013-04-13 이부영 3261
80432 2013년 4월 배티 은총의 밤 01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3-04-13 박명옥 3800
80431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2013-04-13 유웅열 4300
80429 병적인 소신 (요한복음 : 10,22~29 ) 2013-04-13 강헌모 3262
80428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4/13일 부활 제2주간 토요 ... |1| 2013-04-13 신미숙 3978
80427 부활 제3주일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2013-04-13 원근식 3462
80426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신앙의 해[143] 2013-04-13 박윤식 3601
80425 4월 13일 *부활 제2주간 토요일(R)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1| 2013-04-13 노병규 48614
80424 <내맡긴영혼은>6하원칙에서벗어나야합니다-이해욱신부 |2| 2013-04-13 김혜옥 4194
80423 부부 사이의 긴장/갈등/불화의 원인은? 2013-04-13 소순태 4270
80422 + 가려던 곳에 가 닿았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4-13 김세영 58512
8042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두려움 '너머'에 평화가 |3| 2013-04-12 김혜진 70514
80420 하느님의 눈치를 잘 볼 줄 알아야 |1| 2013-04-12 이기정 3593
80419 (배티은총의 밤) - 부활은 희망이고, 치유이며 해방입니다[김웅열 ... 2013-04-12 박명옥 4200
80417 모든 모순과 부조리를 조화시키는 나의 마음(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 |1| 2013-04-12 김영완 3880
80416 회심하기를 미루고 망서러지마라. 2013-04-12 김중애 3781
80415 인간의 자유의지/송봉모신부 |1| 2013-04-12 김중애 4752
80413 2013년 4월 배티 은총의 밤 01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3-04-12 박명옥 3850
80412 내가 하려고 하니까 안된다. |1| 2013-04-12 김영범 3332
80411 모든 덕행들의 어머니인 분별력 -맡기기, 놔두기, 떠나기- 201 ... |2| 2013-04-12 김명준 3645
80410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2013-04-12 주병순 3851
80409 4월13일(토) 福女 마르가리타 님 2013-04-12 정유경 4370
804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부활 제3주일 2013년 4월 14일) 2013-04-12 강점수 4142
총 170,409건 (3,402/5,681)